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서북구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점상 및 불법 적치물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서북구는 올해 5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문 용역업체와 연계한 불법행위 단속반 3개조를 편성하고, 노점상 및 불법 적치물로 인한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상시 순찰과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통행을 방해하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불법 적치물과 노점상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우선 안내하고, 동일 행위가 반복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행정대집행을 통한 강제 철거 등 단계별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공도로상 무단 점용 행위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행제한 차량 단속 등 도로 이용 질서를 저해하는 불법행위 전반에 대해 단속을 실시한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 책임을 고려해 보행로와 도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에 대해 사전에 조치할 계획이다. 서북구는 일방적인 단속보다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사회소통망(SNS), 대형 전광판, 현수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주도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6 청소년홍보단-청마루’ 단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홍보·미디어·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천안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 중인 17~24세 청소년이며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일까지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홍보 콘텐츠 제작, 홍보 부스 기획 및 운영, 재단 마스코트 제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단원에게는 재단 대표이사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 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하면 된다. 김응일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홍보단은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청소년이 존중받는 참여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한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15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며 7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업 운영, 현장 실행, 행정 체계 등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총점 150점 만점 중 140점을 획득해 정책의 지속성과 행정 신뢰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올해 ▲사업별 성과지표 세분화 ▲현장 지도자 활동 데이터 상시 관리 ▲참여자 이력 관리 강화 등 성과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천안시장애인체육회는 우수 시군 인센티브로 국외연수 기회와 생활체육사업 예산 3,300만 원을 확보했다. 해당 예산은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질 향상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 지도자와 행정이 합심해 일궈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객관적인 성과관리와 현장 중심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장애인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우수 행정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선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적극행정 스타공무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선발을 통해 공직 내 적극적인 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시민투표는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투표 대상은 총 23개의 적극행정 사례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실무심사위원 평가와 합산해 1차 선발 과정에 반영된다. 이후 2월 중 개최 예정인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포상금과 함께 인사상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박은주 정책기획과장은 “적극행정의 핵심은 시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사례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체계를 구축해 공공 업무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청렴 행정문화 확립에 나선다. 시는 올해 감사 운영 방향을 ‘성장·안전·동행’ 가치 구현으로 정하고, 감사 절차 표준화와 사전 예방 중심의 감사 강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고 16일 밝혔다. 종합·특정감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해 예산 낭비 요인을 차단하고 공공 업무의 책임성을 높인다. 감사 결과는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행정의 신뢰도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준공 예정인 대규모 사업장과 부진 공정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계약심사, 사전 컨설팅 등 선제적 감사를 연중 운영해 행정 오류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을 유도한다.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내부 통제 시스템도 강화한다. 감사관 전 직원의 전문교육 의무 이수제를 도입해 감사 역량을 높이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 교육을 필수 과정으로 확대 운영한다. 조창영 감사관은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는 도시 성장과 시민 안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토대”라며 “엄정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이 15일 서북구 와촌동과 동남구 원성동 일원 도시재생 주요 사업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동절기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과 공사 품질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 국장은 먼저 서북구 와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천안역세권 혁신지구 재생사업’ 현장을 확인했다. 이 사업은 주상복합, 지식산업센터, 복합환승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월 착공해 현재 토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 예정 시기는 2028년이다. 이어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복합캠퍼스타운’ 건립 현장을 살폈다.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연면적 3,174㎡,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한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 현장도 점검했다. 복합체육시설과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4년 10월 주거시설, 2025년 7월 체육시설이 각각 착공됐으며 2029년 준공될 전망이다. 이경열 국장은 “동절기에는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가 무엇보다 중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5일 ㈜한터종합건설·삼지종합건설㈜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터종합건설은 지역 향토건설 기업으로,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현재까지 누적금액은 7,000만 원에 달한다. 삼지종합건설은 한터종합건설을 통해 천안시복지재단을 알게 되면서 첫 기부에 동참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 동반자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경엽·민태원 대표는 “지역사회의 관심 덕분에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재)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상생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선순환의 의미를 실천해 주신 두 향토기업에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5일 ㈔햇살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햇살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 제조업체로, 중증장애인생산시설이자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햇살은 지난 2024년부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도 1,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최명용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술 혁신과 장애인 고용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 햇살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15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버스는 겨울철 헌혈 참여 감소로 인한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헌혈에는 공사 직원과 시민 등 30여 명이 동참해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공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공가제를 운영하는 등 헌혈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헌혈을 통해 따뜻한 생명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직원과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기업으로서 선진 헌혈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의회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5일간) 제286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제286회 임시회에서는 시정 현안과 시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5분 발언을 통해 ▲천안시 세금 체납 관리의 완성을 위한 제언(이지원 의원) ▲천안시 복지 전달체계 전환을 위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도입 제안(유영진 의원) ▲품격 있는 국민의례, 애국충절의 도시 천안이 먼저 실천합시다(권오중 의원) ▲천안시 행정구 개편 및 명칭 재정립 제언(유수희 의원)을 통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이 제시될 계획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천안시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천안시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천안시 장애인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 ▲2035년 천안 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안)에 대한 의견 청취 등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 제286회 임시회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겨울철 화재 중 화목보일러 및 연통 관리 소홀로 인한 화재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부분이 연통 과열, 가연물 근접 설치, 불씨 관리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화목보일러는 일반 보일러와 달리 사용자가 직접 장작을 투입하고 화력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천안서북소방서는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화목보일러 화재 예방 수칙 ▲보일러 주변 2m 이내에 장작, 종이, 비닐 등 가연물 적치 금지 ▲연통은 벽·천장과 접촉되지 않도록 설치하고, 단열재로 마감 처리 ▲연통 내부 그을음은 최소 월 1회 이상 청소 ▲보일러실 및 주택 내부에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장시간 외출 시 화목보일러 사용 중단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장항읍에 연초부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기부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 이번 후원에는 김성흠 신창1리 이장이 50만원, 김영재 원수1리 이장이 50만원, 이병애 씨가 10만원을 기부해 총 11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이번 기부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평소에도 장항읍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의 참여로 이뤄져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항읍 연합모금 계좌에 기탁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보건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군민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한 달간 ‘칫솔 교환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 1층 치과실을 방문해 사용하던 헌 칫솔을 제출하면 새 칫솔 1개로 교환할 수 있다. 칫솔 교환은 1인당 1개로 제한된다. 행사 기간 동안 치과의사를 비롯한 구강보건 전문 인력이 직접 ▲구강검진 ▲올바른 칫솔질 교육 ▲칫솔 교체 시기 안내 ▲구강관리 리플릿 제공 등 맞춤형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불소 양치용액을 배부하고 사용법을 안내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구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문희 진료검진팀장은 “수명이 다한 칫솔을 계속 사용할 경우 양치 효과가 떨어지고 잇몸 손상이나 충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정기적인 칫솔 교체는 구강질환 예방과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구강관리 습관”이라고 설명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내달 5일까지 ‘농산물 가공창업 기술교육(통합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달 24일부터 3월 26일까지 이론 및 실습교육이 총 10회 진행된다. 이론교육으로는 ▲식품가공 기본 다지기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부가가치 창출방안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 전략▲식품위생 관련 법규 ▲사업계획서 작성법이 진행된다. 실습교육으로는 농산물을 이용한 그래놀라 실습과 소스류 가공실습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농산물 가공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천안시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 이용 안내와 가공제품 생산 시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교육은 80% 이상 참석 시 수료할 수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천안시 농산물가공지원사업장에서 시제품 생산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교육 신청은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15일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1주차 의원급 의료기관의 독감 표본감시 결과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환자 수는 36.4명으로 나타났다. 전주(37.5명) 대비 감소했으나 유행 기준(9.1명)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은 수치다. 시는 독감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이와 함께 ▲사람이 많은 곳에 방문 시 마스크 착용하기 ▲외출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손 소독제 적극 활용하기 ▲실내에서는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하기 등을 실천하면 독감을 예방할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여전히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률이 유행 기준을 넘어서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일상 속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