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에서 19년 만에 열리는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 준비위원회가 17일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준비위원회는 시·도의원을 비롯해 천안시장애인체육회 임원, 유관기관 및 단체장 등 46명으로, 대회 개막일까지 교통과 안전, 홍보 등 각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회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위원 인사 말씀, 기본계획 보고,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발대식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준비위원회는 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무장애 운영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해 모든 참가자가 불편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세밀하게 준비할 것”이라며 “충남 장애인체육 운영의 모범 사례이자 새로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32회 충청남도 장애인체육대회는 내년 10월 29~ 31일 천안종합운동장을 비롯한 천안시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풍세산업단지 내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에 따른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산업단지 안전점검에 나선다. 천안시는 소방·경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노후 산업단지, 대형 물류창고, 배터리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컨설팅과 화재 예방 홍보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산업단지 관리사무소에 이번 사고 사례를 전파하고, 사업장들이 위험 작업을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지난 15일 발생한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는 신고 접수 9시간 20여 분 만인 오후 3시 31분께 초기 진화했으나, 건물 붕괴 위험 때문에 내부 진입이 쉽지 않아 완전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천안시는 연기와 분진, 낙하물 추락 위험 등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화재현장 주변을 전면 통제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통합지원본부 가동, 긴급 구조물 안전점검을 추진했다. 주민 혼란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8차례에 걸친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화재에 따라 다량의 연기 및 낙하물 발생. 이 지역을 우회하고 창문을 닫아 달라”고 당부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7일 ‘2025 빅데이터 플랫폼 유지관리 및 분석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데이터 수집·정비 및 분석체계 고도화를 통해 과학적 정책 수립 기반을 마련하고, 시각화 대시보드 개발과 시민참여형 공모전 추진 등으로 실효성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해오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빅데이터 플랫폼 시스템 운영에 대해 안내하고, 시각화 대시보드 시연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하반기 분석 과제인 ▲천안시 맞춤형 일자리 교육 발굴을 위한 기업 채용공고 분석 ▲천안시 지역별 업종 생태 현황 분석 ▲산불 집중관리 지역 선정 분석 ▲야생동물 로드킬 현황 분석 등 4건에 대한 결과를 공유했다. 시는 내년에도 분석과제 발굴과 데이터 기반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 데이터 활용 기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분석 결과는 향후 정책 수립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분석과 데이터 활용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7일 크렘봉봉이 880만 원 상당의 문구류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스티커 17종은 천안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아동·청소년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김효선 크렘봉봉 대표는 “결혼 1주년을 뜻깊게 기념하고 싶어서 남편과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스티커를 통해 아이들이 자신만의 작은 세상을 꾸미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아이들에게 큰 기쁨이 되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효선 대표님과 배우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아동과 청소년이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지난 6일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에서 도어락 고장으로 집안에 고립된 시민을 무사히 구조했으며, 이후 구조대상자의 자녀로부터 감사의 글이 소방서 홈페이지 “칭찬게시판”을 통해 접수됐다고 밝혔다. 6일 오후 8시 41분경 “집 안에 갇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 홍성호 소방장 등 4명은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현장 확인한바 40대 여성이 도어락 고장으로 내부에 고립된 상황이었다. 구조대는 문 개방 장비를 이용해 신속하게 시건장치를 해제하고, 내부 상태를 확인하며 대상자의 안전을 점검한 뒤 상황을 마무리했다. 구조 과정에서 추가 위험요인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후 구조된 여성의 자녀는 소방서 홈페이지 칭찬게시판을 통해 “어머니가 혼자 계셔 걱정이 컸는데 신속하고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감사하다”며 구조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홍 소방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소방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현장 중심의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일 소방의 날에는 소방서를 방문한 가족이 소방차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최근 인근 지자체 철새 및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유입 방지에 총력 대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 청주 오창읍 병천천에서 포획한 원앙 시료에서 H5형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반경 10km 내 가금농가 67호, 242만 9,000마리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다. 천안시는 AI 유입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상황 전파 및 신고체계 유지하는 등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방역차량 8대를 투입해 인근 하천 주변 도로와 가금농가, 산란계 밀집단지 진·출입로 소독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밀집단지 주변 논 12만 평에 대해 경운작업을 실시한다. 9월부터 풍세 산란계 밀집단지 주요 진입로에 풍세 용정·가송 통제초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검출지 인근에 초소 2개소를 추가 운영해 방역을 강화한다. 또한 바이러스가 철새로 인해 유입됨을 감안해 레이저기기 등을 활용한 철새 이동을 유도하고 있다. 산란계 밀집지역 농가 지붕에 철새퇴치 레이저 4대를 설치했으며, 3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청룡동은 지난 15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가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과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는 이날 독거노인 2가구에 연탄 500장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천안아산지역협의회는 매년 기소유예 청소년 선도 및 상담지도, 청소년 보호활동,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충구 천안아산지역협의회장은 “한파가 시작되기 전 필요한 가정에 연탄을 미리 전달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명섭 청룡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6일 ‘2025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은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없이 모든 시민이 문화 속에서 함께 소통하고 감동을 나눌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영작은 청각장애인 가족 속에서 유일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주인공이 음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가 담긴 ‘코다’의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음성해설과 배리어프리 자막이 제공되어 모든 시민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17일부터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6월과 9월에 열린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가 시민들의 따듯한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차별없이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6일 ‘똑(Talk)똑(Talk)지킴이단’ 시민서포터즈가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똑똑지킴이단 시민서포터즈 20여 명은 이날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홈경기장인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배구 관람객 3,500여 명을 대상으로 ▲긍정양육 리플릿 배부 ▲캠페인 활동 인증사진 찍기 ▲파란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 특히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긍정양육과 아동학대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를 마련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석재옥 아동보육과장은 “가정에서 긍정양육을 실천하고, 이웃의 아이에게도 관심을 가질 때 아동학대를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인식개선과 사회적 책임감 확산을 위해 부모교육과 시민 대상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마서면 송석어촌계 공무철 계장이 자율관리어업 추진 유공으로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 계장은 지난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에서 자율관리어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2014년 9월부터 송석어촌계를 이끌어온 공무철 계장은 불법 양식어업 근절, 어업인 권익 보호 활동 등에 적극 나서며 지역 어업 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자율관리어업 추진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어촌 공동체의 자율적 자원 관리 체계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홍보와 감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해 송석항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천희 수산자원과장은 “우리 군에서 해양수산 분야 표창 수상자가 배출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자율관리어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어업 활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모범 사례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한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천안시 서북구 성정2동 주민자치회를 초청해 주민자치 운영 사례 공유와 현장 방문 중심의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정2동 나선신 동장과 양승용 부회장을 비롯한 방문단 25명, 한산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이 함께했다. 성정2동 방문단은 한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회 운영 방식과 주요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마을기록 아카이브 ▲불법투기 예방 CCTV 설치, 정월대보름 행사, 천년공원 제초작업 등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공유받았다. 또한 주민총회, 이미용봉사, 마을가꾸기, 초등학교 체험학습 지원 등 보조사업 현황도 소개받으며 한산면의 현장 운영 경험을 살폈다. 아울러 2026년 주민참여예산 예정 사업인 ▲청소년 아지트 조성 ▲오지마을 태양광등 설치 ▲단상천 예초작업 등에 대한 안내도 더해져 방문단의 이해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 과정, 주민 의견 수렴 방식, 사업 시행 시 어려움 등 실무적 질문이 이어지며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교류를 마친 방문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미생물 배양실 본격 가동으로 친환경 농업 실현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생물 공급체계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개관한 미래농업과학관 내 미생물배양실은 정보통신기술(ICT)기반 통합 제어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시설로 연간 500톤 규모의 고품질 미생물(EM)균 및 생균제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이는 기존 380톤에서 30% 이상 늘어난 수치다. 미생물 공급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자율 분주 방식을 도입해 서천군민 누구나 40리터까지 무료로 공급받을 수 있다. 공급되는 농업미생물은 토양 내 유기물 분해와 양분 순환을 촉진해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 물리성·화학성 개량을 통해 연작장해를 완화한다. 또한 가축 분뇨 발효와 악취저감, 오·폐수 정화 등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여 친환경 농업 실천과 생활 환경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퇴비 발효 촉진과 냄새 저감 효과로 축산 농가의 만족도가 높으며, 수산·임업·생활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김도형 농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급사료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사료작물 신품종 자급률 향상 연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서천군 전역에서 진행되며, 지역 환경에 적합한 사료작물 신품종을 시험·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구 대상은 국내에서 개발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IRG) 우량 계통 7종으로, '코윈어리', 'FL80', '코윈마스터', 'LM12호', 'LM14호', 'LM15호' ‘LM16호’등이 포함된다. 센터는 이들 품종이 서천 지역의 토양 및 기후 조건에서 현장 적응성, 수량성, 내재해성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는지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군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지역 환경에 적합한 신품종 중심의 사료작물 재배단지를 조성하고, 사료 자급 확대를 위한 종합계획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내한성 품종의 안정 생산기술 보급, 농가 현장 적용 확대, 가축분뇨 재활용을 통한 농축순환농업, 냄새 저감 기술 지원 등 지속 가능한 축산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이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인기 답례품 4종을 특별 증량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기부금이 증가하는 11~12월 연말 집중 모금기에 맞춰 마련됐다. 증량 제공 대상은 ▲고향사랑 한돈 세트(삼겹살+목살, 1.3㎏) ▲박대 세트(900g·7마리) ▲갑오징어 세트(800g·2마리) ▲서천 김(전장김 선물세트) 등 4개 품목이다. 서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뒤 답례품몰에서 해당 이벤트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충희 홍보감사담당관은 “연말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질 좋은 서천군 특산품을 특별 증량해 제공하게 됐다”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서천의 대표 답례품까지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답례품이 제공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NH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사랑장학재단은 14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477명에게 총 4억 5,420만 원을 지급했다. 재단은 ▲초등학생 62명 1,860만 원 ▲중학생 63명 3,150만 원 ▲고등학생 167명 1억 3,670만 원 ▲대학생 142명 2억 5,560만 원 ▲수기 공모전 32명 520만 원 ▲특별장학금(K-컬처부문) 11팀 660만 원 등을 지급했다. 재단은 정기장학금 외에도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K유니브존에서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팀에게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고, 수기공모전 수상자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인재가 존중받는 교육도시 천안을 만드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김석필 이사장은 “재단은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