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코츠와 함께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정서적 성장과 꿈을 응원하기 위한 ‘문화로 피어나는 너의 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코츠의 기탁금을 재원으로 추진되며,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개인별 지원 규모를 확대해 총 50명의 학생에게 1인당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취향과 적성에 맞는 문화활동을 보다 폭넓고 풍성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츠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다양한 경험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매우 소중한 자산”이라며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꾸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석 민간위원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기회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데뷔 10주년 기념 리사이틀 ‘The Journey Begins’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6년 앙상블 디토의 멤버로 국내 활동을 시작한 대니 구의 한국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로, 지난 10년의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는 동시에 새로운 예술적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대니 구는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재즈, 크로스오버, 미디어 활동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온 바이올리니스트로, 특유의 친근한 무대 매너와 밝은 에너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이번 공연은 막스 리히터의 '비발디 사계 리컴포즈드 중 봄' 을 시작으로 칼 젠킨스의 '팔라디오', 클로드 볼링의 재즈 모음곡, 거슈윈 모음곡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재즈 트리오와 디토 체임버오케스트라가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이며, 예매 및 자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16일 ‘냠냠! 달콤한 정원, 화분 케이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생애주기별 맞춤 체험 프로그램 ‘사계절 생태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다. 5월에는 초등학교 1~ 3학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초콜릿과 생크림, 채소, 과일 등을 활용해 화분 모양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협력하며 정서적 유대감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9일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직산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만드는 경험은 그 자체로 소중한 추억이 된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보건소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사할린 이주동포를 위한 맞춤형 건강프로그램 ‘건강을 잇는, 함께하는 이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이날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기능 유지를 돕기 위해 치매예방교육과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할린 이주동포들은 일제강점기 강제 동원 등으로 고초를 겪다 영주 귀국해 지난 2009년부터 천안시에 정착하기 시작했으며, 대부분 오랜 타국 생활과 고령화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우울증 등을 겪고 있다. 이에 청수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매년 월 1회 찾아가는 이동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관리를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운영된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과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현재 청수지구에 거주하고 있는 39가구 61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 인지·심리케어, 맞춤형 건강상담, 자기관리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사할린 이주동포 어르신들이 고국에서 보내는 노후가 외롭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며 “앞으로 소외계층 없는 촘촘한 복지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까지 ‘마을정원 활용 도시민 공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의 기반을 확대하고 아파트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아파트 단지 내 텃밭 등을 활용한 농작물 재배, 반려식물 식재 체험 등 원예활동을 진행한다. 총 5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아파트별 10회씩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달에는 천안레이크타운3차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주민들과 단지 내 텃밭을 조성하고, 반려식물을 식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파트 관계자는 “단지 내 정원과 텃밭을 새롭게 조성하며 주민 간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며 “식물들을 잘 키울 수 있도록 주민들과 계속해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혁 농촌지도사는 “생활공간에 도시농업을 접목해 자연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비료 사용량을 절감하기 위해 토양검정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비료 원료의 수급이 불안정해지고,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해 농가의 경영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전국적으로 ‘비료사용처방 기반 적정시비 실천 운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발맞춰 센터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토양검정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토양검정은 농경지의 유기물 외 8가지 주요성분을 분석해 작물 생육에 필요한 비료량을 과학적으로 산출하는 서비스다. 검정 결과를 바탕으로 발급되는 ‘비료사용처방서’를 활용하면 부족한 양분만 필요한 만큼 공급할 수 있어 작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비용 사용량은 절감해 농가 경영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탄소배출 저감과 토양·지하수 오염 예방, 토양 건강성 유지 등 친환경 농업 실천에도 기여해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센터에서 제공하는 채취용 봉투에 여러 지점에서 고르게 채취한 토양 약 500g을 담아 토양검정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최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가 ‘유효걸 초상 및 궤’를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승격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이었던 유효걸 초상 및 궤는 천안시의 국가유산 승격 연구조사를 통해 국가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승격 지정됐다. 유효걸 초상 및 궤는 후손가에 전승되어 온 내력이 명확하고, 진무공신화상 중 우수한 사례로 평가된다. 보존상태 역시 양호하며, 그 가치가 높아 보물로 지정됐다. ‘유효걸 초상 및 궤’는 이괄의 난을 진압해 진무공신(振武功臣) 2등에 책봉된 유효걸(1594~ 1627)의 초상화와 이를 보관하던 궤이다. 초상화를 보면 유효걸은 머리에 사모를 쓰고 가슴에 해치 흉배가 달린 관복을 착용하고 있으며, 두 손을 마주 잡은 자세로 앉아 있어 17세기 공신화상의 일반적인 형식과 도상의 특징을 볼 수 있다. 궤는 초상화와 함께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초상화를 보관하던 궤가 같이 전해져 그 의미가 크다. 이번 지정에 따라 시는 국가지정 17건, 도지정 31건, 문화유산자료 25건, 국가등록 문화유산 3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국 1,442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을 대상으로 △의무사항 준수 여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노력도 △개인정보 침해 방지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개인정보 관리 수준을 진단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87.2점을 획득해 전체 기관 평균 점수(76.5점)를 웃도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시는 그동안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강화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환경에서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및 리스크 관리, 보안 실태 점검 및 개선 활동을 추진해 개인정보 관리 수준이 높은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김향수 스마트정보과장은 “앞으로도 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 신뢰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과 관련해 사용가능 매장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지원금은 천안사랑카드 또는 신용·체크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천안사랑카드 가맹점과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대형마트와 유흥·사행업종, 온라인 쇼핑몰에서 사용이 불가하다. 특히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 농촌지역 시민 편의를 위해 면 지역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에 적용했던 한시적 허용은 이번 피해지원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지역소비자생활협동조합(한살림·자연드림·쿱스토어)은 지역사랑 상품권 운영지침의 가맹점 등록기준 예외 규정에 따라 매출액과 관계없이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 상시 천안사랑카드를 비롯해 이번 피해지원금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아름다운 가게는 지원 사용 기한인 오는 8월 31일까지만 한시적으로 천안사랑카드 사용이 허용된다. 배달앱의 경우 제한적 조건에서만 결제가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가맹점 자체 단말기를 통한 대면 결제(만나서 결제)만 가능하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27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서천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연합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8개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 운동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애물 경기, 수레 끌기, 줄다리기, 대형배구 등 아동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이들은 팀을 이뤄 협동심과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며 경기에 즐겁게 참여했고, 종사자들 또한 함께 뛰고 응원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유재영 군수 권한대행은 “센터 간 교류를 통해 아이들이 서로 소통하고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학습지도와 급식, 문화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와 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주·야간 큰 일교차로 벼 못자리 생육 부진과 병해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휴일 없는 벼 못자리 영농기술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벼 육묘기 철저한 관리 지도를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현장지원단을 운영하며, 주말과 휴일에도 못자리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벼 육묘기의 주·야간 생육 적온은 20~25℃로, 일교차가 10℃ 이상 발생할 경우 입고병과 생리장해, 저온·고온 피해가 나타날 수 있다. 이에 따라 낮에는 환기를 통해 온도를 조절하고, 밤에는 보온 관리를 강화해 온도 차를 줄이는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지난해 벼 등숙기에 이상고온이 발생해 종자의 발아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어 농가에서 직접 채종한 종자의 싹 틔우기가 늦어질 경우 물에 담가두는 시간을 늘리고, 상자쌓기는 25단 이하로 쌓아 균일하게 출아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또한 출아장은 0.8~1cm가 적정하며, 저온에서는 출아장이 길수록 백화묘 발생이 심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서북구는 28일 게임(시설)제공업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북구는 최근 시설기준을 위반하거나 불법영업 행위 사례가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내달까지 일반게임제공업과 청소년게임제공업, 인터넷게임시설제공업 등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이날은 일반게임제공업 19개소에 대해 전수점검을 마쳤으며, 주요 점검사항은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 서북구는 경미한 위반 사항은 즉시 계도하고, 위반 정도에 따라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를 통해 조치할 방침이다. 김옥이 자치행정과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갈 것”이라며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이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체납 비중이 높은 9개 부서와 구체적인 징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세외수입이 시 재정의 중추적인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세에 비해 낮은 납부 의식과 제도적 복잡성으로 인해 징수에 어려움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자동차 관련 과태료 등 소액·다건 체납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의 밀착 행정이 실효성을 좌우하는 만큼, 보다 정교한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시는 우선 납부 편의를 위해 ‘카카오 알림톡 원스톱 납부 서비스’를 확대한다. 시민들은 모바일로 체납 내역을 확인한 뒤 즉시 결제할 수 있다. 하반기부터는 ‘체납관리단’을 가동해 소액 체납자 실태조사와 징수 독려에 나서며, 납세지원콜센터를 통한 맞춤형 안내도 병행한다. 반면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명단 공개와 관허사업 제한은 물론 부동산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8일 마음애병원과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안전망을 기반으로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상담, 의료,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위기청소년에 대한 신속·체계적 지원 △맞춤형 상담 및 의료 서비스 제공 △사례 종결 후 지속적 사후관리와 위기 재발 예방 △기관 간 자원 공유 및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한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위기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전화상담과 심리검사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28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JB㈜ 다담회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JB㈜ 임원 배우자 모임인 다담회는 이날 지역 이웃을 위해 라면 50박스와 쌀(10kg) 50포 등 약 4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천안시자원봉사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중앙동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권수정 JB㈜ 다담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용석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