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0월까지 ‘시민참여형 반려견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천안축구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급증함에 따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반려견 순찰대를 운영하기로 했다. 반려견 순찰대는 단속 위주의 방식이 아닌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순찰하며 반려견 동반 이용 질서를 안내하고, 목줄 미착용 및 배변 미수거 등 기본 펫티켓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순찰 중 위험 상황을 발견할 경우 단체 소통망을 통해 공유하고, 공사 안전관리 인력이 즉각 대응해 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질서 유지를 넘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배려하는 성숙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축구센터가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8일부터 어린이와 함께하는 ‘오감으로 만나는 톡! 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산도서관의 특화주제 사업인 ‘초록을 여는, 함께 그린 도서관’의 일환으로,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5회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 6학년 1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 회차 다른 감각을 통해 자연을 느끼는 시간 갖게 된다. 특히 촉감을 활용한 창의 활동과 미각·후각을 자극하는 감각 실험 등으로, 익숙한 것들을 낯설게 바라보고, 작은 차이를 발견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몰입하고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오감은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첫 번째 언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익숙한 일상을 새롭게 발견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내달 9일 ‘오즈의 마법사’ 공연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올해 책과 문화를 결합한 ‘도서관 속 문화정원’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5월 공연은 ‘오즈의 마법사’ 동화 음악회로, 생동감이 넘치는 동화구연과 클래식 연주를 접목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접수는 이달 21일 오전 9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문의사항은 직산도서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가정의 달인 5월에 진행되는 동화 음악회를 통해 직산도서관에서 가족들과 따뜻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힐스테이트 두정역 아파트를 서북구 제39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의 과반수 이상 동의를 얻은 경우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힐스테이트 두정역 아파트는 입주민의 절반 이상 동의를 얻어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며, 6개월 간의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친 뒤 오는 10월 7일부터 지정 구역 내 흡연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건소는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에 따라 현판과 현수막 설치를 지원하고, 금연구역 내 지도·점검을 강화해 금연 환경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만큼 건강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금연구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광역투어버스가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광역투어버스는 수도권 주요 거점에서 출발해 아산·공주·태안 등 인접 지자체를 경유한 뒤, 천안의 주요 관광지에 장시간 머무는 일정으로 구성된 맞춤형 관광 상품이다. 천안시는 관광객의 식사 시간과 핵심 방문지를 천안 지역에 배치해 자연스러운 체류를 유도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봄 코스는 아산 현충사를 거쳐 천안 병천순대거리에서 중식을 한 뒤, 독립기념관과 각원사를 차례로 방문하는 동선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총 39회에 걸쳐 광역투어버스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외암민속마을과 천안시립미술관을 포함한 체험형 코스를 비롯해 지역 축제 연계 계절형 코스, 베이커리와 전통시장을 아우르는 테마형 코스, 1박 2일 체류형 코스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현재 운영 중인 코스를 기반으로 계절별·테마별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며 “천안을 중심으로 한 충남 광역 관광 동선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경기 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돕기 위해 지방세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국세청으로부터 통보받은 천안 지역 피해기업 498개 사다. 시는 이들 기업의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별도의 신청 없이 기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간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신고기한은 기존과 동일하게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또 피해기업 신청에 따라 취득세와 지방소득세 등 신고납부세목에 대한 기한 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기업별 상황에 맞춘 세정 지원을 병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피해 입증자료를 갖춰 시청 세정과 또는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되며, 시는 서류 검토를 거쳐 신속하게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지방세 지원이 관내 기업들의 자금 부담을 덜고 경영을 정상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세정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5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5년 7월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점검 회의’를 열고 우기 전 마무리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 현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장마 전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완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업별 공정률과 현장 여건을 종합 점검하고, 우기 전 준공 가능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사업장별 안전조치와 현장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추가 피해 방지에 주력하기로 했다. 공사 중인 현장은 강우 대비 예찰과 점검을 강화한다. 응급복구용 장비와 자제 사전 확보, 비상 연락 체계 상시 유지 등 선제적 대응 시스템도 점검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재해복구는 시민 생명 및 재산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철저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기 전 복구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오는 6월 관광택시 시범운영을 앞두고 15일 천안박물관에서 참여 운행기사 12명을 대상으로 2차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광택시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운행기사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천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품격 응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진행된 1차 교육에서는 운영 플랫폼인 ‘로이쿠’사용법과 지역 관광 스토리텔링 강의로 이뤄졌으며, 이날 2차 교육은 △천안 대표 관광지 심화 이해 △고객응대(CS) 기법 △시스템 앱 서비스 실습 등 실제 운행 상황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광객과의 소통 방식과 상황별 응대 요령, 예약·결제 등 운행 전반에 필요한 핵심 실무를 중심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천안 관광택시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예약과 배차가 이뤄지는 스마트 관광교통 서비스다. 관광객이 시간 단위로 택시를 빌려 주요 관광지와 맛집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으며, 운행기사가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관광 안내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개별 자유여행객의 이동 편의와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5일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에서 열린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에 참가해 ‘2026 K-컬처 박람회’와 ‘2026 빵빵데이 천안’ 홍보존을 각각 운영하며 전국적인 홍보를 펼쳤다. 시는 야구장을 찾은 1만 7,000여 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와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독립된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시기별 주요 축제 일정 홍보에 주력했다. K-컬처 홍보존에서는 올해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목표로 인지도 확보에 집중했다. 공식 누리소통망(SNS) 계정을 팔로우한 방문객에게는 스티커 뽑기 게임을 통해 흥타령쌀(500g)과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 별도로 마련된 빵빵데이 홍보존에서는 오는 6월 ‘빵지순례’와 10월 ‘빵빵데이’ 축제 예고를 본격화했다. 2026 빵빵데이 천안 행사 내용 및 지역 내 주요 빵 맛집(빵소) 정보가 담긴 홍보물과 함께 천안 특산물인 호두과자 등을 배부하며 축제에 대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이민수)는, 2026. 4. 15. 09:00경 동천안우체국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동천안우체국 소속 A씨에 감사장과 검거보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동천안우체국 A씨는 지난 3월 31일 보이스피싱 수거책이라는 것을 직감하고 신속히 112신고하여 최종 경찰이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약 2,990만원의 소중한 국민의 재산을 보호했다. 이민수 경찰서장은 “A씨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판단으로 추가 피해 확산 예방은 물론 수거책도 검거 할 수 있었다.”며 “범죄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전화금융사기 등 범죄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및 민·경 협력치안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증가하는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4월 11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학생·학부모·교사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의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부산지방법원 천종호 부장판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천종호 판사는 약 8년간 소년재판을 전담하며 수천 건의 청소년 사건을 담당한 전문가로, 엄격한 법집행과 동시에 따뜻한 교화를 중시하는 판사로 알려져있다. 이른바 ‘호통판사’로 불리며 청소년들에게 강한 경각심과 울림을 주고 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행사 개최를 위해 2월 말부터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천안시청, 만사소년충남대전지부, 백석문화대 경찰행정과,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며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자체 제작한 홍보 포스터를 천안시 140개 학교에 배포하고, QR코드 기반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운영해 약 500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는 경찰 주도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배꽃 개화기를 맞아 오는 19일까지 일손이 부족한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대규모 인공수분 지원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배꽃 만개 시기에 맞춰 단기간에 집중적인 노동력이 필요한 인공수분 작업의 특성을 고려해 추진한다. 지원에는 천안시 공무원과 군부대, 봉사단체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성환·성거·직산읍의 고령농과 여성농, 장애인 농가 등 총 164농가(190ha)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날 성환읍 송덕리의 한 농가를 찾아 인공수분 작업에 참여했다. 김 권한대행은 공직자 20여 명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력 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천안시는 농촌 고령화에 대응해 2000년부터 26년째 인공수분 일손 돕기를 시행 중이다. 최근 10년간 투입된 누적 인원은 1만 2,000여 명에 달한다. 시는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천안배원예농협에 ‘일손돕기 공동지원창구’를 개설하고 운영을 총괄하고 있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와 군부대, 대학교, 민간 단체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적기에 인력이 배치될 수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복합적이고 해결이 어려운 고난도 위기가구의 문제 해결을 위해 ‘천사솔루션(사례관리 솔루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천사솔루션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민간 복지기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와 관계 기관이 모여 다각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자문기구다. 현재 법률, 복지 등 각 분야 전문가 27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법률, 다문화, 복지 분야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베트남 이주여성의 자녀 양육권 분쟁과 국적 취득 문제가 얽힌 복합 사례를 심층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법률적 검토를 거쳐 대상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방안과 개입 방향을 모색했다. 특히 전문적인 법률 및 다문화 자문을 통해 기존 행정 중심 접근 방식의 한계를 보완해 대상자의 특수한 상황에 맞는 구체적이고 적합한 지원책을 도출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지속하며 위기가구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은 “전문가 자문을 통해 복합 사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확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 치매안심센터는 15일 ‘전래놀이를 활용한 어린이 치매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센터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그림책·인형극 교육의 성공 경험을 기반으로 전래놀이에 치매 예방 메시지를 결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센터는 이날 사단법인 ‘놀이하는 사람들’ 천안지회의 전문 강사진과 함께 천안초등학교에 방문해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치매 어르신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등에 대해 교육했다. 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천안 월봉초등학교 등 관내 12개교에 방문해 약 1,0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들에게 치매를 편견없이 바라보는 마음을 심어주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 인식개선 콘텐츠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은 지난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유재영 서천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읍·면장 긴급회의를 열고,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군정 공백 최소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기웅 서천군수가 1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면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행정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재영 권한대행은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하며, 선거 업무 전반에 있어 법과 원칙에 따른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선거인명부 작성, 투표소 운영 준비, 투표안내문 발송 등 법정 선거 사무의 빈틈없는 이행을 당부했다. 또한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지원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과 관련해, 읍·면별 접수창구 운영과 인력 배치, 대상자 안내 등 지급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유재영 권한대행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군정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며 “각 읍·면에서는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책임 행정을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