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천안형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으로 빈틈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천안시는 2023년 보건복지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지역’에 선정돼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 ▲중간집(케어안심주택) 운영 ▲건강보험공단, 의료기관, 보건의료단체 등 민·관·공 간담회 개최 등 촘촘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천안시는 2023년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 1,949명에게 맞춤형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총 5,297건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한의사, 약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등이 거동하기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 간호, 재활, 구강건강관리, 복약지도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방문 가사·목욕, 외출동행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안전손잡이 설치, 문턱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쌍용1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 노외주차장을 임차해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민간 노외주차장 무료 개방은 ‘천안쌍용 세대공감 행복주택’ 조성으로 쌍용 제1공영주차장이 폐지되면서 인근 상권 매출 감소, 주민 주차 불편 민원 등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노외주차장은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368-10번지 일원 총면적 2,746㎡ 규모에 94면의 주차공간으로 조성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유료로 운영하되 최초 2시간은 무료, 이후에는 30분당 500원의 요금을 부과한다.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는 시민 편의를 위해 전면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다. 주차장 운영과 시설 관리는 민간사업자가 전담해 시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노외주차장 이외에도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철도부지 임시주차장 29면을 조성해 운영 중이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은 최소 비용으로 최대의 주차 편익을 확보하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행복주택 준공 전까지 지역 주차 불편을 완화하고 상권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충청남도 주관 ‘2025년 규제혁신 시군 추진실적 평가’와 ‘행정혁신 평가’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규제혁신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쟁제한 및 소비자 권익 제한 자치법규 개선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 애로 해소 ▲자치규제 정비 실적 ▲규제 홍보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졌다. 천안시는 이번 평가에서 규제 애로 해소를 통한 기업 환경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목표로 ‘찾아가는 규제개혁 365’, ‘규제개선 우체통’ 등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부서 간 협업을 통한 규제 재검토와 제도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함께 충청남도 주관 행정혁신 평가에서 혁신업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혁신과 행정혁신 분야에서의 성과를 모두 인정받았다. 천안시는 행정안전부의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저연차 혁신모임에서 조직 내부의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는 19일 예산군에서 제136차 정례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김경제 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보고 사항, 안건 심의, 홍보사항 및 공지사항을 논의했으며 '하구 복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문은 그동안 개발 위주 정책으로 훼손돼 온 우리나라 하구 생태계를 국가 책임 하에 체계적으로 복원·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상정됐다.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은“하구는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생태적 요충지로서 수산자원과 생물 다양성이 풍부하고 환경적·사회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그러나 매립과 인공구조물 설치 등으로 수질 악화와 생태계 훼손이 지속돼 왔다”라고 밝혔다. 특히, 금강과 영산강 등 주요 하구의 경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관리체계가 분절돼 있어 통합적이고 일관성 있는 보전·복원 정책 추진에 한계가 있으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기반 부재가 지속적인 문제로 제기돼 왔다고 설명했다. 협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하구 복원 및 관리를 위한 국가 종합 계획과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19일 ‘드림팩 함께 모아’ 캠페인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종이팩을 재활용해 제작한 두루마리 화장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자원순환형 ESG 실천 프로젝트인 드림팩 함께 모아 캠페인을 추진해왔다. 이번 캠페인에는 천안시티FC와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함께 참여했으며, 홈경기를 통해 총 1만 4,387장의 종이팩을 수거했다. 이를 통해 350롤의 두루마리 화장지를 제작했으며, 약 350kg의 폐기물 감량과 455kg의 탄소 감축 효과를 거뒀다. 재탄생한 두루마리 화장지는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캠페인과 환경 교육·홍보 활동을 확대 추진해 지속가능한 ESG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시민과 지역 스포츠단이 함께한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과 나눔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ESG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19일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공원지점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70만 원 상당의 육류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물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공동생활가정 10개소에 배부될 예정이다. 대전충남양돈농협 성정공원지점은 지난 2023년부터 백미와 계란 등을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은종 지점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식사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아이들의 식생활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가 19일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자립을 응원하는 ‘세상으로 첫 걸음, 첫 집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관계기관과 1사1그룹홈 후원자 등이 참석해 자립준비청년을 격려했다. 이번 주인공은 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청년으로 LH 전세임대주택에서 첫 독립생활을 시작했다. 해당 청년은 “자립수당, 집들이사업 등 시와 관계기관이 사회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줘 든든하고 상황을 설명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어른이 있어 안심된다”며 “앞으로 씩씩하게 자립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정서적인 교류와 지지를 받으며 안정적인 자립에 도달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상으로 첫걸음, 첫 집들이’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자립하면서 위기 상황에 직면하지 않도록 지역 인적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를 열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이날 행정안전부, 충청남도와 함께 최근 서북구 성환읍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 검출된 데 따른 긴급 조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시는 최근 직산읍 산란계 농장에 이어 성환읍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발생 농가 살처분 및 반경 10km 가금농장 이동제한 추진하고 비발생 지역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발생 농가와 인근 농가 대상으로 소독 강화 및 하천 출입 통제 현수막을 개시하고 인체감염 관련 외부 반응을 모니터링한다. 또 가금농장 분포현황을 바탕으로 중점관리 농가를 분류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병원성 AI 확산 차단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 및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겠다”며 “가금농가와 시민들께서도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 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2025년 12월 19일(금) 오후 2시, 천안동남경찰서 중회의실에서 무에타이·MMA 전문 체육관인 ‘천무짐’(관장 문보람)과 ‘경찰관 체력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종 치안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찰관들의 강인한 현장 대응력을 기르고,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천무짐은 천안동남경찰서 소속 현역 경찰관 및 전 직원, 그리고 그들의 직계가족에게 수강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대상 종목은 ⯅MMA(종합격투기) ⯅킥복싱 ⯅복싱 ⯅레슬링 ⯅다이어트반 등이며, 상담 시 공무원증을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천안동남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실전 격투 스포츠를 통해 체력을 키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혜택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무짐’은 천안시 서북구 성정공원3길에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천안시 통합 홈페이지 개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홈페이지 개편 내용 점검과 프로그램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다양한 정보통신(IT)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최적화된 화면이 필요함에 따라 추진됐다. 통합 홈페이지 주요 개편 내용은 ▲31개 홈페이지의 모바일 친화적 반응형 웹 구현 ▲통합예약시스템 개편 ▲사용자 편의성 향상을 위한 간편인증 및 알림톡 서비스 제공 ▲콘텐츠통합관리시스템 고도화 ▲외국어전용사이트 개설 ▲누리집모아보기 적용 등이다. 시는 지난 10월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하고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자료 이관, 콘텐츠 점검, 오류 수정 등 안정화 과정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통해 시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정확한 시정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꼼꼼히 반영해 신뢰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홈페이지를 운영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9일 신사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화학물질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학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이 다수 밀집된 제5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신사초등학교 3~6학년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기후에너지환경부 화학물질안전원 교육훈련혁신팀을 초빙해 화학사고 대비 행동요령, 사고 대응장비 체험, 사고 대비 이동형 가상현실(VR) 체험 등을 진행했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화학물질 사고 위험지역에 위치한 풍세초등학교, 천안인애학교, 환서초등학교 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체험 중심 화학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매년 화학사고 위험지역 주민과 학생,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사고 예방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화학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화학안전도시 천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인허가 협업체계 강화와 건축물 화재 안전성 제고를 위해 ‘제1회 천안시 건축-소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건축법 및 소방 관계법령 정보 공유로 실무 혼선을 해소하고, 건축허가 단계에서의 신속·원활한 화재 안전 검토를 위한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자 열렸다. 간담회에는 건축 인허가권자와 천안동남소방서, 천안서북소방서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건축법 및 피난방화규칙 해석 및 적용 ▲다중이용업소 및 가설건축물 등 취약건축물의 화재 대책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건축-소방 상호 소통창구 운영방안 ▲건축인허가 시 소방동의 업무협의 개선방안 등 건축행정 현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정기적인 건축·소방 간담회를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건축·소방 인허가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행정 업무인 만큼, 기관 간 통일성 있는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건축 관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속한 건축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 시행이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마련됐으며, 천안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여 가능한 장비는 심폐소생술 실습용 마네킹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모든 장비는 무료로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비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천안서북소방서 안전문화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교육 담당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종욱 서장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장비 대여 서비스가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보다 쉽게 배우고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신규 추진 사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협의체 특화사업인 ‘계절밥상’ 사업을 추진했다. ‘계절밥상’은 분기마다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제철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이날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서천군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특화사업 추진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용찬 민간위원장은 “마서면 주민들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힘을 모아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복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