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9월 4일 강원특별자치도청에서 열린 ‘2024 을지연습 사후강평회의’에서 2023년에 이어 2024년 을지연습 강원특별자치도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삼척시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주야로 실시한 을지연습 평가 결과 7개 분야 20개 항목(20개 현장평가, 2개 사후평가)에서 전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삼척시는 성공적인 을지연습 추진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으며, 연습 기간 중 한국가스공사 테러 대응 훈련,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훈련 등의 각종 실제 훈련과 도상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훈련기간 동안 매일 아침 일일상황보고회 실시 후, 연습에 참가한 모든 실과소장 및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기관장 과제와 전시현안 과제 토의를 심도있게 실시했으며, 훈련 중 문제점 도출과 개선방안 강구를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가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것운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유관기관들의 협조로 인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완벽한 비상 대비태세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정선군은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한 마을단위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공급이 불가능한 정선읍 광하2리 망하마을에 액화석유가스(LPG)를 공급함으로써 에너지취약계층의 연료사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편익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사업비 6억6천만원을 투입해 광하2리 638 일원에 소형저장탱크 2톤·1톤 각 1기와 공급배관 900m 그리고 각 가정에 옥내배관, 가스계량기, 가스밸브, LPG보일러 설치 등 설치를 지원하며,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 공사를 마무리 하여 광하2리 망하마을 50가구에 액화석유가스(LPG)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개별 LPG 용기 사용 대비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해지며, 가스 사용 안전성 확보 및 가스사고 예방은 물론 지역 균형발전과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원선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의 연료비 절감과 가스 사용의 안전성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오는 9월 6일 오후 7시 삼척 죽서루에서 생생국가유산 사업 일환으로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는 국가유산청 ‘2024년 생생 국가유산 사업’으로 선정되어 국보인 삼척 죽서루를 시민들의 문화유산 향유권 향상을 위해 활용하는 사업이다. 지난달 16일과 17일에는 일반인과 사회적 약자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룬 죽서루 – 죽서루 다담연(茶’談宴)이라는 프로그램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조선마술사 이경재의 마술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김덕수패 사물놀이 공연, 경기민요 이수자인 배우 양금석의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보 삼척 죽서루에서 살아있는 문화유산의 향기를 직접 체험함은 물론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적 가치 등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삼척 죽서루를 중심으로 삼척 문화유산 야행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오는 9월 6일 오전 11시 삼척체육관에서 제14회 삼척시사회복지대회를 개최한다.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25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기념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식전 문화공연과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 사회복지사업 윤리선언낭독, 명랑운동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 간에 친목을 다지고 유대감을 증진하여, 앞으로 서로 협력해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운영 중인 이사부 독도 기념관이 9월 3일부터 정식 개관해 운영중이다. 이사부 독도 기념관은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25일까지 시범 운영을 추진하였으며, 시범 운영기간 동안 14,017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사부 독도 기념관 정식 개관을 맞이하여, 오는 9월 15일 기념관에서 이사부 장군의 개척정신을 표현한 ‘이사부 불꽃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1, 2부로 나누어 1부는 팝페라 공연, 2부는 예술 불꽃 퍼포먼스 공연을 추진 할 예정이며, 9월부터 매월 24일, ‘이사(24)부 문화의 날’을 추진하여 기념관 미디어월을 활용하여 최신영화 및 높은 평점의 영화 상영을 진행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추가로, 9월부터 12월까지는 ‘토요 문화학교’를 운영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역사 속 이사부와 울릉도·독도의 관계를 알기 쉽게 풀어낸 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사부 독도 기념관을 방문한 분들이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태백시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강원동부지사(지사장 최진혁),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교장 이인희)는 9월 3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지역사회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한 국가자격시험장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국가자격시험장 개설을 통해 수험자들의 편의 증진 및 국가자격사업 수행에 따른 지역 활력 제고 등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태백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국가자격시험장 개설·운영, △지역기업과 근로자를 위한 직업능력개발 훈련 제공 등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과 협약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발전 방안 모색 등 의견을 공유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한 안정적인 국가자격사업 수행으로 지역사회의 발전 기반 강화 및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9월 8일 황지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약 160여 명을 대상으로 제4회 기능사 CBT 필기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최근 관내에서 열린 ‘2024년 지방세정 연찬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삼척시는 지방세 연구과제 발표 및 공유를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세 자주재원 확충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가 개최한 ‘2024년 지방세정 연찬회’ 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연찬회는 삼척시 쏠비치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지난 8월 29일~8월 30일(2일간)동안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공무원 160여명이 참가하여 지방세 제도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시, 세정업무 전반에 대한 연찬을 통하여 지방세 발전을 모색하고 지방세 담당공무원 간 소통 협업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개최되었다. 삼척시는 “레저세 과세대상의 확장(확률형 아이템 레저세 과세 방안 연구)”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우수상에 선정됐다. 삼척시 발표자 최성원 주무관은 여가생활의 증가로 레저산업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게임산업 분야에서 확률형 아이템의 사행성에 대한 고찰로 레저세의 과세대상을 확장하는 방안을 연구 발표하여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시 관계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는 국비 100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190억 원 규모의 수소계량 신뢰성 센터 기반구축사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주관기관인 한국기계전자시험연구원(KTC)을 비롯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계량측정협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과 함께 수소의 상거래 질서 유지를 위한 연구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4년부터 ‘28년까지의 투자로 삼척시 근덕면 일원에 수소 유통(생산-저장-운송-활용)의 전주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계량오차를 확인할 수 있는 검정 장비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계량의 제도화, 법제화 시스템을 확보하게 될 것이다. 삼척시는 수소 유통시장의 규모는 모빌리티와 발전, 산업 전반적인 분야에서 지속 확대될 전망에 따라 수소 유통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수소계량 신뢰성 센터 구축은 수소경제 활성화는 물론 수소 산업의 성장을 최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태백시는 오는 9월 2일부터 9월 13일까지 2024년 특화 프로그램인 파크골프 지도자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10월 2일부터 10월 24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총 8회(총 16시간)로 평일반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야간반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외부 전문 학습장(문예1길 10-13, 태백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되며, 교육은 무료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모집인원은 평일반 15명, 야간반 15명이며, 태백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선착순)로 이루어진다. 태백시 관계자는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더욱 유익하고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시민께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운영강좌의 세부 내용은 태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태백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태백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정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해, 성인문해교실, 평생학습 배움터, 맞춤형 프로그램,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횡성군지역자활센터는 30일 14시 횡성문화원에서‘자활공동체를 이끄는 힘’을 주제로 2회차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활참여자 80명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활사업의 이해, 공동체 덕목 및 책임 등 4개의 주제에 대해 한국지식자원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재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참여자들의 자활 의지를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능력 배양, 일자리제공을 통한 생계유지·탈빈곤을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으로 13개 사업에 80여 명의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참여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횡성군은 오는 9월 2일부터 23일까지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주민 열람과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열람 및 의견제출 대상 토지는 2024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록전환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로 총 2,992필지이다. 의견이 접수된 필지는 토지 특성, 표준지 가격, 인근 토지 가격과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등을 재조사한 후 횡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토지재산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횡성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9월 23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열람하는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31일에 결정·공시한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태백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탄탄페이’(태백시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의 구매한도와 할인율(인센티브)을 기존 50만원 10%에서 100만원 15%로 대폭 상향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매한도 및 할인율(인센티브) 상향 운영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 내 소비 유도 및 시민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되며, 시는 탄탄페이 한도 상향에 따라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태백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한 9월 한 달간 탄탄페이의 구매한도 및 할인율(인센티브) 상향 운영으로 지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가계 물가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태백시는 지난 8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신옥화 부시장 주재 ’2025년(’24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실적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정부업무평가기본법' 제21조를 근거하여 행정안전부가 17개 시·도를, 강원특별자치도가 18개 시·군을 평가하는 지방자치단체 종합평가로, 평가 항목은 지표별 목표치 달성 여부를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지표별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로 구분된다. 태백시는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통합지표를 제외한 70개의 정량지표와 정성지표 15개로 총 85개 지표가 평가 대상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량평가 미달성지표에 대해 추진사항 점검 및 실적 향상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시는 미달성 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분석해 연내 목표치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표 담당 부서에서는 정부합동평가 지표 달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강구하여, 2025년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와 환경부는 지난 8월 27일 도계읍 복지회관에서 최근 신규 댐 건설 예정지로 정해진 ‘산기댐’ 건설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기댐’ 은 삼척시가 홍수와 가뭄 등 자연재해 대응을 위하여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한 것으로 상수원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행위 제한 등 재산권 침해를 받아온 주민들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던 사안으로 알려졌다. 이날 주민설명회에서는 ‘산기댐’의 건설 필요성과 타당성, 적정성 등을 설명하고 향후 댐건설을 위한 절차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와 주민들은 지방자치단체의 열악한 재정상황을 고려해 국가예산을 투입해 댐 건설을 추진해 달라는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대다수의 주민들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댐 건설에 찬성하는 입장을 밝혔으며,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는 물론이고 댐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의 주거 편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사업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다수 나와 주목을 받았다. 최근 영동지역 가뭄으로 관내 저수지의 저수율이 바닥을 치는 등 댐 건설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환경부는 댐
전국연합뉴스 권찬규 기자 | 삼척시가 8월 29일 오전 11시 30분, 삼척시 정라동 이사부 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2024년 제17회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에 나선다. 사단법인 이사부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신라 시대 때 실직주(삼척 옛 이름)의 군주로 임명돼 우산국을 복속하고 울릉도와 독도를 우리나라의 역사에 편입시킨 이사부 장군의 울릉도·독도 복속항로를 복원하고 재현함으로써 해양개척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29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삼척 이사부독도기념관 광장부터 이사부 광장까지 척주취타대와 항로탐사대의 거리 행진에 이어, 오전 11시 30분부터 안전기원제와 출정식을 진행했다. 전 국민 공모로 선발된 동해왕 이사부 항로탐사 대원 50여 명은 9월 3일부터 9월 6일까지 4일간 범선 코리아나호를 타고 삼척 ~ 울릉도·독도까지 항로를 탐사하며 독도 주권 선포식, 이사부 역사 정신 교육과 울릉도 역사탐방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이사부 장군의 우산국 복속 출항지로서, 앞으로도 이사부를 기리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이사부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