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임실군의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올해 통합적 농촌발전과 지속가능한 자립기반 구축을 모토로 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다진다. 군에 따르면 2023년 신활력플러스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기존 중간지원조직과 연계해‘임실군 농촌정책의 통합적 중간지원조직’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자립화 기반을 핵심으로 한 역량과 인적자원을 갖출 실행과제를 추진한다. 우리 지역의 자립적 성장 기반의 핵심 동력인‘사람과 조직’의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해서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난 2019년 농식품부 공모에 선정, 2020년 기본계획을 수립한 이래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지 3년이 지났다.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다양한 농촌개발사업이 해당 사업이 끝남과 동시에 시설만 남아 실제 운영이 안되는 상황이 반복됐던 점에 비하면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지역의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이‘사람과 조직’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점이 다른 사업과 차별화되는 가장 큰 특징이기 때문이다. 군과 신활력플러스추진단은 지난 3년간 주요 세가지 사업에 주력, 집중해왔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순창군은 ‘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확인서를 발급받은 신청인은 오는 2월 6일까지 등기신청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08년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된 부동산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여러 가지 부득이한 사유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지 못한 부동산에 대해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제도이다. 군에 따르면 특별조치법 시행 기간 중 접수된 3,121 필지 중 2,226필지에 확인서를 발급 완료했으나 아직 이전 등기가 완료되지 않은 필지가 남아있어 신청기한까지 문자서비스 및 전화 안내를 통해 기간 내 등기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확인서 발급만으로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등기 신청까지 완료해야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다”라며 “신청 기간 내 등기소에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순창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민들의 원활한 농기계 임대를 위해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토요일에도 정상 근무한다. 순창군은 현재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본소(농업기술센터 내)와 서부분소(순창군 구림면) 두 곳의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80기종 692대의 농업기계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농업기계 전문 인력을 충원하여 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의 편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6,085대를 임대하여 농업기계 구입 및 임대 비용으로 약 63억원 상당의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났으며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 증진에 크게 이바지함으로써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군은 올해 농업기계 임대 장비 구입비로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농기계 구입 비용 절감과 농업기계화 촉진에 더욱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순창군이 지난해 12월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폭설 피해 재난지원금 9억 6300만원을 지급 완료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예비비를 편성해 신속하게 행정절차를 진행함으로써 설 명절 이전에 폭설 피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군은 1월 7일 최종 확정된 피해 신고 중 378명에 대하여 주생계수단 및 농어업보험 중복지급 여부 등을 확인하여 최종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자 340명을 확정했으며, 이 중 337명에게 9억 6300만원을 지급했다. 이 중 미지급 3명은 신고자 사망 1명, 보험료 중복지급 여부 미확인 2명은 이후 지급 관련 서류를 확인하여 지급할 계획이며, 재난지원금 미지급농가는 재난지수 100미만 18명, 주생계수단 및 보험 중복제외 20명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설작업에 투입된 굴삭기 등 장비 임차료 3억 5300만원을 예비비로 편성하여 각 읍·면에 재배정을 완료했으며, 1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폭설피해로 고통을 받은 군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생활안정을 위해 신속히 폭설피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은 미래역량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약 2300명 규모의 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본청과 지역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해외연수는 미국과 독일, 중국, 필리핀 등 대상 국가도 다양하고, 내용도 해외진로진학 탐방, 영어 문화권 체험, 역사 탐방 등 풍성하다. 전북교육청은 국제교류 수업과 연계해 국제교류 대상 국가로 떠나는 현장 체험학습을 준비하고 있다. 초․중․고 학생 600여 명이 8월부터 1~2주 일정으로 연수를 떠날 예정이다. 가장 규모가 큰 연수 프로그램이다. 호주 등 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체험학습과 중학생들이 참여하는 미국 NASA 글로벌 캠프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이밖에 글로벌 수학탐험대, 영어집중 프로그램, 어학연수 등 공부에 집중하는 연수, 장애학생과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 평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거석 교육감은 “지식정보 기반 초연결사회,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 기후환경 변화 등 초국가적 해결과제가 대두되면서 세계시민성 함양과 국제이해 교육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면서 “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이 감사담당공무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자체감사 전문성 및 공정성 제고를 통한 감사 품질을 향상하고, 감사 전문성 확립으로 감사 신뢰도를 높이고자 ‘2023. 감사담당공무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과 27일 도교육청 창조나래(별관) 시청각실에서 마련되는 이번 교육은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감사담당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내용은 청렴교육을 시작으로 △계약 및 회계감사 사례 △직무감찰 사례 △확인서·질문서·문답서 작성 방법 △감사 민원처리 요령 △공직범죄의 주요 유형 및 사례 등으로 운영한다. 도교육청 노경숙 사무관은 “감사담당공무원의 감사 역량을 강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사를 실현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감사담당공무원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효율적인 감사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김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작물 재배지 토양검정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경지 작물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조건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작물이 필요로 하는 양분을 적절하게 공급할 수 있는 토양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토양검정을 하면 토양 영양상태를 알 수 있어 불필요한 영농비용을 줄이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한 해 농사를 짓게 되면 여러 가지 요인으로 땅의 영양상태가 불균형해지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토양검정을 할 필요가 있다. 2022년에 실시한 토양검정은 총 6,078건으로 직불제, 친환경·GAP 인증 및 가축퇴액비 성분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됐다. 2023년에도 농업 경영비 절감과 농작물 재배에 적합한 토양환경 유지를 위해 토양검정사업을 농가에 적극 홍보하고 확대할 예정이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해당 농지에서 최소 10개소를 선정해 표토를 제거한 뒤, 작물뿌리가 있는 작토층 30~40cm 근처에서 흙 600g을 채취해 농업기술센터 토양검정실로 가져오면 무료로 토양검정을 받을 수 있다. 검정에 따른 작목별 시비 처방서는 15일 이내 우편으로 받아볼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김제시는 농촌지역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 빈집을 정비하여 주거 취약계층 및 청년활동가, 귀농·귀촌인 등에게 보금자리 제공 또는 다채로운 문화 커뮤니티 공간 창출을 위하여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신청된 빈집의 노후도와 활용 가능성 등을 심사하여 현재 사업 추진중에 있으며, 추가 모집을 통하여 방치된 빈집의 활용도를 더 높일 예정이다. 해당 지원사업은 5년간 무상임대를 조건으로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의 리모델링 사업비 일부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임차인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청년, 귀농귀촌인, 신혼부부, 65세 이상 노인 및 부양자, 장애인, 비영리 지역활동가 등이 해당된다. 특히 이번 사업부터는 농촌유학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농촌유학 대상 가족 등도 포함하여 임차인 대상을 확대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하여 빈집 주변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변 경관 회복, 주거 취약자 등의 주거 안정 확보하여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농촌유학생과 가족들의 일시거주가 귀농귀촌 등 장기적 인구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김제시는 지난 1월 19일에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공원 내에서 실신한 응급환자를 발견하여 응급 구호한 공로로 김제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CCTV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 1월 8일 새벽 1시 13분경 관제요원 A씨가 CCTV를 관제하던 중 인공지능(AI) 선별관제시스템을 통해 수변공원 일대에서 술에 취해 배회하는 남성이 주차장에서 구토 후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즉시 경찰에 신고하여 인명피해 예방하는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김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생활방범, 어린이보호, 쓰레기 무단투기, 재난재해 등 다양한 목적의 CCTV 964대를 관제요원 16명이 4조 2교대로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하고 있으며, 사건·사고 발생 시 실시간 관제와 녹화영상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제시청 이진우 정보통신과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투철한 사명감과 경찰서와 소방서의 신속한 출동으로 응급환자의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원활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안산시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한다. 시는 고용노동부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2023년 청년도전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와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은 지청 회의실에서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약정 체결식’을 열고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약정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이혜숙 청년정책관, 김주택 지청장, 사업 진행 기관인 (사)가치있는 누림의 박영옥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시는 총 8억9천만원(국비 8억2800만·시비 6200만)을 투입해 구직단념 청년 160명을 발굴해 ▲사회활동 참여 지원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34세 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 쉼터 등 입·퇴소 청년 ▲북한이탈청년 ▲기타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받은 청년 등이다. 단기 프로그램 참여시 50만원, 중장기 프로그램(5개월) 참여 시 300만 원의 인센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김제시는 1월 26일 제654회 지평선아카데미를 맞이하여 홍정기 차의과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원장을 모시고 ‘통증 잡는 맨손 운동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홍정기 원장은 한국체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美 오리곤주립대 운동과학 박사 과정을 마치었다. 美 윌라멧대학교 운동과학과 조교수였으며, 2012년 美 윌라멧대학교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주임교수, 한국축구의학회 이사, 한국선수트레이닝학회장 등 운동과학의 전문가로서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저서로 ‘운동 말고 움직임 리셋’을 발간하고 EBS 클래스e에서 ‘걷기혁명’이라는 주제로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만성통증을 겪고 있는 현대 사회인들을 위해서 통증의 원인을 알아보고 통증을 잡는 운동법에 대해서 알려줄 예정이다. 지평선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며, 당일 참석이 어려운 시민을 위하여 비대면 참여 방법으로 강연 영상이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업로드된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지난 1월 20일 김제성산로타리클럽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써달라며 김제시에 이웃돕기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여 나눔을 통해 사랑의 온도를 올리는'희망2023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문찬 김제성산로타리클럽 회장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저희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정성주 시장은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몸소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김제성산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복지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성산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성금기탁 뿐만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 이웃사랑 문화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김제시는 지난 설연휴 기간 김제를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김제터미널과 김제역에서 인구정책 홍보 및 김제 주소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민간부문에 지역 인구감소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해와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웃음꽃 피우던 내고향 김제愛 살고 싶다”라는 슬로건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홍보하고 김제 주소 갖기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청년층을 위한 주거·취업·창업부터 결혼·출산·양육·교육까지 시에서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인구정책과 지원 혜택도 적극 홍보해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설연휴 기간임에도 김제청년회의소,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 등 민간단체·기관도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동참했으며, 귀성객들에게 인구 가이드북, 전단지,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따듯한 고향의 정을 나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난해 인구수가 542명 증가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계묘년 새해도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인구정책 발굴 추진에 매진하여,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로 자리매김하는데 행정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서산소방서는 주택 화재 시 신속한 화재 경보와 진압으로 피해를 현격히 줄여 줄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독려를 위해 적극 나섰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하며, 단독·다세대·연립주택 등에 의무적으로 구획된 실마다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1개 이상 비치해야 한다. 소방서에서는 작년 한 해 소화기·단독경보형 감지기 덕분에 빠른 화재 인지와 진압으로 피해 저감 사례만 6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자칫 대형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던 화재를 화재 초기 신속한 대처로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화재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2월까지 약 1만 4천여 가구에 신규 보급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한 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홍보 △SNS 및 각종 매체 활용 홍보 △소방안전 교육 시 주택용 소방시설의 필요성과 중요성 강조 등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다각도로 홍보를 펼치는 중이다. 김영환 소방서장은“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익산시는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슬레이트 철거 지원에 나선다. 시는 다음달 10일까지 노후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사업에 대한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슬레이트 철거의 경우 주택과 부속건물은 최대 352만원, 창고와 축사는 최대 54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며 한도 초과 시에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취약계층을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사업 추진 시 전액 지원하여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사업 신청은 건축물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자원과 청소행정계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슬레이트 철거 지원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