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무주군이 전통주로 MZ세대를 위한 음주문화 트랜드를 선도한다. 무주군은 다음달 10일부터 25일까지 6회에 걸쳐 ‘우리쌀 활용 전통 가양주 · 양주’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전통 가양주의 주조 원리, 전통 음주 문화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죽이나 범벅으로 직접 전통주를 제조 실습하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습 위주의 교육과 더불어 교육생이 전통주를 활용하여 상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통주 테이스팅 교육 및 부재료 응용 교육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무주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및 읍 · 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주 제조 교육이 변화하는 식문화에 대한 새로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민선희 팀장은 “군에서 생산되는 자원을 활용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식문화에 농업인이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 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무주군이 올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행정력을 모으기로 했다. 무주군맑은물사업소에 따르면 계곡수나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마을에 급수구역을 확대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농어촌생활용수 인프라 구축 사업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에 군은 안성 수락지구 및 무풍 지성지구 농업용수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식수 취약지구를 대상으로 추진중인 농어촌생활용수 사업을 오는 24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맑은물사업소는 423억5,600만원을 투입해 구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을 비롯한 안성부남지구 농업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무주설천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구천삼거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수락지구와 지성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과 지방상수도 확충사업에 속도를 낸다. 설천면 삼공리 일원에 추진중인 구천지구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배출수처리시설 개량 사업으로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며, 오는 2023년 완공될 안성부남지구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은 총연장 46.4km, 배수지 300㎥가 설치되면서 부남면 주민들의 식수난을 덜어줄 전망이다. 배수관로 14.7km, 가압 8개소,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장인 김관영 도지사는 26일 서울에서 한국체육기자연맹 32개 회원사 기자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 세계 생활 체육인들의 대축제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는 2023년 5월 12일부터 5월 20일까지 9일간 개최되며 태권도, 배드민턴, 육상, 축구, 야구, 농구 등 26개 종목에 걸쳐 진행된다. 생활체육을 사랑하는 만 30세 이상 국가, 성별, 인종, 종교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국제종합 생활체육으로 전 세계 생활 체육인들이 대회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선수단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동반인이 전라북도를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관영 전라북도지사(조직위원장)는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대회 유치 배경과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코로나 이후 국가적으로 첫 번째 메가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한국체육기자연맹의 협조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분위기 조성을 위한 역할을 부탁했다. 지난 2019년 9월 국제마스터대회협회(IMGA)로부터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조직위는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생활체육스포츠대회의 성공적인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남도의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22일 설날 나주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 근무 중인 나주소방서를 격려 방문했다고 밝혔다. 최명수 의원은 박용주 소방서장 등 소방서 관계자로부터 당면업무와 설 연휴 재난대응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소방서 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설 연휴 첫날 출산이 임박한 산모를 병원 이송 중에 119구급대원의 침착하고 신속한 조치로 구급차 안에서 건강하게 출산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감사함을 표현했다. 최명수 의원은 “나주시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책임지며 재난 현장으로 달려가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용주 소방서장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동순찰을 강화하는 등 나주시민들과 나주시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 고 답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홍천군은 상오안농공단지협의회에서 1월 26일 군청을 방문해 희망2023나눔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상미 회장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실천하시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신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홍천군이 2023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등록신청을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접수받는다. 코로나19 등의 여건을 고려하여 작년과 동일하게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간편 신청과 읍·면 방문 신청 기간을 구분하여 운영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의 경우, 2022년 기본직불 등록정보와 2023년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이면 2월 1일 ~ 28일에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고 따로 서류 제출은 하지 않는다. 그 외에 비대면 미신청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3월 2일 ~ 4월 28일에 농지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등록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종전에는 신청·접수 후 지급대상 자격요건을 검증했으나,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지와 농업인을 기준으로 기본직불금 신청 전에 자격요건을 검증하고 지급 가능성이 있는 농업인에게 개별 문자 전송을 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기존의 2017년~2019년에 직불금을 지급받았던 농지만 신청 가능했던 지급대상 요건을 삭제하여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가 확대되고 이에 따라 수혜대상 농업인도 늘어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이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동부권에는 ‘종합형 산악안전체험관’을, 북서부권에는 유휴교실을 활용한 ‘교실형 안전체험관을 추진하는 등 거점별 안전체험관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학생의 위기 대처능력 함양을 위해서는 이론 교육보다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확대해야 하지만 도내에는 2021년 부안(서부권)에 설립한 해양안전체험관과 고창(남부권)에 위치한 삼인안전체험관, 전북도에서 운영하는 임실 119안전체험관이 전부인 상황이다. 남원 운봉에 위치한 전라북도교육청학생수련원에 들어설 종합형 산악안전체험관은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체험학습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비한 체험형 콘텐츠 △산불 △응급처치 △버스사고 △산사태 △태풍 △집중호우 △산악사고 등을 소방청과 협력해 산악안전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교실형 안전체험관은 종합형(소규모형 포함) 안전체험관이 없거나 체험관과 거리가 멀고 이동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학교에 체험형 안전교육을 위해 설치할 예정이다. 유휴교실을 활용한 교실형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양양군은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가 1월 26일 원주시에서 민선8기 1차년도 제3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각 시·군의 주요 현안에 대하여 심의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활성화 논의, 지방공무원 신규채용시 인적성검사 실시, 춘천~속초 철도건설 용하리 토공구간의 교량 설치 건의 등 총 1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김진하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장(양양군수)은 “변혁의 시기를 맞아 계묘년 첫 회의에서 시장・군수님들과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해는 강원도가 628년 만에 명칭이 변경되어, 강원특별자치도로 출범하는 원년의 해인 만큼, 시・군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양양군이 내달 28일까지 ‘2023년 군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 보상금 지급 대상은 국방부에서 지정한 소음대책지역에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과, 2022년 보상금 지급 대상이었지만 신청을 못한 주민이다. 군소음피해 보상지역은 국방부에서 2021년 12월말에 지정·고시한 지역으로, 양양군의 경우 속초비행장 인근 강현면 정암리와 장산리이다. 소음대책지역 대상여부는 국방부에서 구축한 군소음포털 사이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보상금은 소음 정도에 따라 1인당 1종(95웨클 이상) 월 6만원, 2종(90이상 95미만 웨클) 월 4만 5,000원, 3종(80이상 90미만 웨클) 월 3만원으로 지급되며, 거주기간·전입시기·사업장 및 근무지 위치 등의 조건에 따라 30%, 50% 또는 전액 감액될 수 있다. 보상금 신청방법은 신청서류를 갖춰서 내달 28일까지 양양군청 자치행정과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신청 절차, 신청 서류, 감액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양양군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후 군은 오는 5월 ‘양양군 군소음대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상금을 결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생중심 미래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적정규모학교 육성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교육 주체가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 등을 거쳐 통합을 추진해나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학령인구 감소로 도내 학생수가 빠르게 감소하고 농어촌 지역 소규모학교가 급격히 늘어나는 상황에서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차별없는 학습권 보장을 위한 대책중 하나다. 또 학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택지개발이 진행되는 신도심 지역은 학교 신설이 요구되면서 지역내 학교 재배치 등이 필요한 데 따른 것이다. 우선 각 교육지원청별로 적정규모학교 육성 관련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지역별 여건 및 특성을 고려해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시행한다. 교육주체들이 통합을 희망하는 학교는 즉시 추진 절차를 진행하고, 적정규모화 과정에서 갈등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지역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충분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적정규모학교 육성 유형은 △본교 및 분교장 폐지 △통합운영학교 △학교 이전·신설 등으로 추진된다. 본교 및 분교장 폐지는 전교생 10명 미만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서산소방서는 비상구 폐쇄·차단 등 불법행위 대국민 신고포상제를 적극 활용해달라고 밝혔다.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는 '충청남도 소방시설 등에 대한 불법행위 신고 포상 조례'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안전한 장소로 신속한 대피를 위한 비상구의 설치·유지 위반행위를 신고하면 포상하는 제도로, 증빙자료와 함께 관할 소방서 또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고 대상은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복합건축물 등이 있으며 신고사항으로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 ▲복도, 계단, 출입구 폐쇄 및 훼손 ▲비상구, 피난통로 물건 적치 등 피난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또한 재난 발생 시 비상구·피난통로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소방서에서는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비상구 및 소방시설 폐쇄현장 불시단속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영환 소방서장은“비상구 등 소방시설은 위급상황 시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시설이다.”라며“소방시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불법행위 근절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17일 공포된 가운데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발을 위한 초석 다지기에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2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향후 100년, 1000년을 이어갈 ‘전북특별자치도’의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도․시군․의회․출연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제주․세종․강원 특별자치도의 성과와 과제 등 여러 사례를 공유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도 이어졌다. 먼저 △‘제주특별자치도 성과와 과제‘(제주연구원 윤원수 책임연구원), △‘세종특별자치시의 성과와 한계, 과제‘(대전·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강원특별자치도 방향과 과제‘(한국지방행정연구원 고경훈 센터장) 등 타 지역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전북도에서는 전북연구원 이성재 연구부장이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현황 및 과제‘를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전북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이병기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 소준노 우석대학교 교수, 이동기 원광대학교 교수, 이경재 전북애향운동본부 사무처장, 강태창 전북도의회 의원,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국내 최초로 도입된 전북형 DRT가 지역주민의 높은 만족도, 이용객 증가 등 대한민국 대표모델로 성장하고 14개 시군에 빠르게 확산되는 시기에 ‘혁신적 운영서비스 혁신 방안’이 제안됐다.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은 이슈브리핑 전라북도 수요응답형교통(DRT)의 혁신적 운영서비스 개선방안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상엽 연구위원은 현재의 전북형 DRT는 DRT 1.0&2.0 수준으로, 최근 빅데이터와 IT기술을 접목해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관리가 가능한 ‘전북형 DRT 3.0 플랫폼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어 지역 맞춤형 DRT 도입을 위한 사전효과 분석체계와 신규사업모델 발굴 및 지역 거버넌스 구축으로 DRT 확대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DRT 1.0과 DRT 2.0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최근 DRT 3.0이 개발돼 △지역별 대중교통 이용현황 기반 DRT 시행효과 시뮬레이션 분석, △교통공학적 수요분석 기반 지역 맞춤형 DRT 최적 운영체계 설계, △실시간 모니터링 및 피드백 등 통합플랫폼 기반 상시 운영체계 개선, △차량쏠림현상 방지 등 배차 공백지역 최소화를 위한 시간대별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영월군이 도시숲, 공원 및 가로수 관리와 위험목 제거, 임도관리 등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2023년 산림분야(산림정책, 녹지공원)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군에 따르면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산림정책분야 8명(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임도관리원), 녹지공원분야 27명(녹지공원분야 근로자, 명상숲코디네이터, 도시녹지관리원, 산림현장민원기동처리반) 방문 서류접수를 진행한다. 2월 중순 엔진톱 작동 등 실기시험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24일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기간제 근무는 3월 중 시작될 예정이다. 신청자격(공통) 요건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이며, 영월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실업자 및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임업훈련기관에서 기술교육을 이수한 자이며, '영월군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등 취업 규칙' 근무 조건에 해당하여야 한다. 군은 산림분야 기간제 근로자 채용으로 도시녹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 편의를 증대할 수 있으며, 각종 산림재해 분야에 인력을 배치해 재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운중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전북도가 2023년 감사관실 비전을 ‘도민에게 신뢰받는 감사행정으로 청렴하고 공정한 전라북도 구현’으로 정하고, 4개 업무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2023년 청렴전북 실현을 위해 ①맞춤형 감사행정 구현, ②도민체감형 감사, ③능동적 공직문화 조성, ④청렴 1등 도(道) 실현, 4가지 방향을 설정하고, 도정성과 창출에 역량을 모을 방침이다. 1. 도정성과 창출 극대화를 위한 맞춤형 감사행정 구현 먼저 민선8기 전북경제 선도기반을 마련하고, 도정성과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의 성과를 더 높이는 감사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튼튼한 경제활동 기반조성을 위한 기업의 창업 및 인‧허가 민원처리, 불필요한 규제, 기업불편‧부당 행위 등 기업활동 저해요인에 대한 점검을 상반기 특정감사로 추진할 계획이며, 5대 도정 핵심사업과 시‧군 역점시책 점검을 통해 도 및 시‧군정에 도움을 주고, 개선방안 및 대안제시를 통한 사업 추동력을 견인함으로써 도정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설치가 1년 앞으로 다가온 만큼 전북특별 자치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타 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