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순창군은 군민의 잠재력 향상 및 취미개발을 위하여 상반기 군민사회교육을 2월부터 7월까지 5개월 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영과목은 ▲생활양재(초·중급) ▲광목자수 ▲기타교실 ▲도자기 공예 ▲미술아카데미 ▲노래교실 ▲댄스스포츠(초·중급) ▲서예교실 ▲사군자 ▲웰빙댄스 ▲라인댄스로 총 11과목으로 과목당 20명내외로 교육생을 모집중에 있다. 교육은 여성회관, 노인복지회관, 행복누리센터, 건강증진센터 등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교육 참여자는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주민복지과 여성가족친화팀에 선착순 방문접수 하면 되고, 수강생 80% 미만 모집 과목은 폐강될 수 있다. 특히 군은 연말에 한 해 동안 교육으로 갈고닦은 수강생의 작품을 모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를 개최하여 취미생활에 따른 보람까지 얻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양병삼 주민복지과장은“많은 군민이 군민사회교육에 참여하여 문화욕구 충족 및 자기개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민사회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주민복지과로 문의하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순창군이 지난 30일 옥천인재숙에서 최영일 순창군수와 옥천장학회 직원이 함께하는 새해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안병철 교무실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이승오 원장의 옥천인재숙 운영 현황 보고와 이사장의 당부의 말 전달 및 직원들의 건의 사항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승오 옥천인재숙 원장은 “바쁘신 중에도 군수님께서 참석해주셔서 옥천인재숙이 나아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옥천장학회 전 직원이 똘똘 뭉쳐서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옥천인재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에 새롭게 임용된 교육전문가인 이승오 원장과 안병철 교무실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교육과정과 발맞춰 옥천인재숙을 슬기롭게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며“앞으로 학생과 직원 복지 증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순창군이 소상공인의 애로 해소와 경영안정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으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총5억원 예산을 들여 사업장의 시설개보수, 노후장비 교체 등 사업장의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군민 체감사업이다. 지원금액은 사업장 내 화장실, 주방, 시설 인테리어 등 시설 증․개축사업비는 최대 2천만원, 사업장 주요장비, 주요비품 교체비 등은 5백만원까지 지원한다, 단, 사업비의 50%는 사업주가 부담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대표자가 순창군에 최근 2년 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2년 이상 계속하여 영업한 사실이 있어야 한다. 사업자 선정은 신청서 접수기간인 오는 2월 20일까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3월중 소상공인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특히 사업비 적정성에 대한 논란이 없도록 총사업비 2천만원 이상 사업비에 대해서는 설계 적정성 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영일 군수는“시설개선 지원 사업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사회복지협의회는 3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기관장 및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한 군 담당자들과 협의회 관계자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해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 및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등 협의회 운영 결과를 보고하고 2023년에 시행될 사업 등을 소개했다. 최훈식 군수는 축사를 통해 “금년 1월부터 장수군 사회복지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지원을 위한 장수형사회복지수당이 지급됐다”며 “사회복지 최전선에서 노력하는 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행복장수 실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장수군 농업기술센터는 31일 세미나실에서 2023년 생활개선장수군연합회 연시총회 및 여성리더 양상교육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연시총회는 2023년도 사업계획 및 행사를 소개하고, 장수군 생활개선회의 활동 계획을 수립하는 등 2023년도 활동의 시작을 알렸으며 농촌여성의 역량강화와 지위 향상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또한 여성농업인의 역할과 농작업 안전관리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과제교육으로 천연화장품 만들기가 진행됐다. 이수란 농촌지원과장은 “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의 다양한 활동과 노력들이 농촌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한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행복하고 화목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장수군연합회는 과학영농실천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에 앞장서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현재 8개회 35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회원 역량강화 교육과 연구회 활동을 비롯해 지역 봉사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2023년은 여자월드컵의 해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도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있다. 여자 국가대표팀은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울산에서 2023년 첫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2월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인 아놀드 클라크컵 참가를 앞두고 있다. 이 대회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벨기에 등 유럽 여자축구 강호들이 나선다. 아놀드 클라크컵은 7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공동 개최되는 2023 FIFA 여자월드컵을 앞둔 전초전이다. 한국은 여자월드컵 본선에서 콜롬비아, 모로코, 독일과 H조에 묶였다. 피지컬과 기량이 좋은 유럽팀과 경쟁한다는 것은 여자월드컵 본선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소집훈련도 자신들이 가진 가능성을 모두 보여주기 위한 준비인 셈이다. 콜린 벨 감독은 30일 오후 울산문수축구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훈련 전 인터뷰에서 “2023년 첫 소집인 만큼 많은 기대가 된다”면서 “오전 훈련으로 스타트를 잘 끊었다. 선수들이 A매치 소집 기간보다 조금 더 일찍 들어와서 같이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유럽팀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직업과 교육 문제로 전북을 떠나는 젊은이들이 많은 가운데 유독 완주군에는 기업투자 유치와 주거환경 개선 등 청년을 위한 정책과 노력이 효과를 거두며 2030세대가 몰리고 있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인구는 작년 말 기준 시 총 1만9397명을 기록해 1년 전인 2021년 말(1만9118명)에 비해 279명, 1.4% 늘어났다. 이는 지난해 완주군에서 늘어난 인구(1,280명)의 무려 21.8%를 차지하는 등 청년인구가 전체 완주군 인구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청년인구가 늘며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1.0%를 차지, 군민 5명 중 1명이 청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완주군의 청년인구 증가는 전국의 비수도권 지자체마다 청년인구 감소의 심한 홍역을 앓고 있고, 전북 역시 직업과 교육 문제로 떠나는 2030세대가 갈수록 많아지는 상황에서 일군 성과여서 그 배경에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완주군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단지 분양 활성화 차원에서 기업유치에 올인 하고, 나아가 청년들의 주거여건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2030세대의 유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여자 국가대표팀의 최유리(인천현대제철)가 생애 첫 월드컵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은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울산에서 2023년 첫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대표팀은 2월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인 아놀드 클라크컵에 참가한다. 7월 호주,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23 FIFA 여자월드컵을 앞둔 전초전이다. 아놀드 클라크컵에는 잉글랜드, 이탈리아, 벨기에 등 유럽 여자축구 강호들이 참가한다. 지난해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눈부실 활약을 펼친 최유리도 이번 울산 소집훈련에 이름을 올렸다. 최유리가 월드컵 최종명단에 든다면 생애 첫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것이다. 그만큼 기대가 크다. 그는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된 훈련 전 인터뷰에서 “내 나이에 처음으로 나가는 월드컵이다. 월드컵 분위기를 잘 모르기 때문에 기대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유리는 월드컵 전초전인 아놀드 클라크컵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겠다는 각오다.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고, 세 팀 모두 시즌 중인 만큼 어느 정도의 불리함이 있어도 그것을 극복하겠다는 각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4년 전보다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싶어요.” 오랜만에 여자 국가대표팀에 복귀한 한국 여자축구의 에이스 지소연(수원FC위민)이 오는 7월 열리는 여자월드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지소연은 지난해 11월 발목 수술을 받은 뒤 한동안 회복과 재활에 집중했다. 이 때문에 같은 달 열린 뉴질랜드와의 원정 친선 2연전과 12월 남해에서 열린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모두 올해 7월 호주,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2023 FIFA 여자월드컵에 대비하고자 함이다. 약 2개월 간 재활에 매달린 그는 올해 1월 말부터 소속팀 훈련과 대표팀 훈련에 연달아 합류했다. 특히 여자대표팀은 2월 잉글랜드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인 아놀드 클라크컵을 대비하기 위해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울산에서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아놀드 클라크컵은 한국 이외에도 잉글랜드, 이탈리아, 벨기에가 참가한다. 지소연의 몸 상태는 100%가 아니다. 30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진행된 훈련 전 인터뷰에서 지소연은 “발목 수술을 한 후 최근에 복귀했다. 아직 경기를 뛸 수 있는 몸 상태가 될지 모르겠다. 울산에서 훈련하는 동안 몸 상태를 계속 지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농가에서 쓰고 남은 폐농약을 읍·면사무소를 통해 집중 수거한다. 집중 수거기간은 2월 6일부터 24일까지로 수거된 폐농약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폐농약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위탁 처리할 예정이다. 그동안 개봉해서 쓰고 남은 폐농약은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농가에서 개별적으로 처리할 수 없어 애로를 겪어왔다. 환경오염과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군은 지난 2019년부터 농가 수요에 맞춰 ‘폐농약 수거처리’를 매년 시행하며 지역 농촌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미 개봉 폐농약은 해당 농약 구입처에서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하고, 빈 농약병은 마을별로 환경관리공단에서 유상수거 하고 있다. 개봉 폐농약은 처리 대책이 없어 그 대안으로 완주군 농업기술센터는 쓰다 남은 폐농약 수거기간을 정해 처리할 계획이다. 농가에서는 쓰고 남은 폐농약이 있을 경우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밀봉하고 박스 또는 포대에 담아 다시 한 번 밀봉해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경제팀에 전달하면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그동안 농가에서 처리하기 어려워 방치된 폐농약의 체계적인 수거 처리를 통해 농촌과 수자원 보존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집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저소득계층의 임대보증금을 최대 6년간 무이자로 지원한다. 31일 완주군은 관내에 거주하는 무주택 저소득계층의 주거비 부담완화 및 주거생활 안정도모를 위해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LH와 전북개발공사에서 공급·운영하는 임대주택에 임대차 신규 계약을 체결한 가구다. 신청은 완주군 건축허가과로 세대주 본인이나 세대원이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임대보증금은 가구당 최대 20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은 2년으로 2회까지 연장 가능해 최대 6년까지 가능하다. 임대보증금 지원은 전북도와 완주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보증금을 직접 납부하고 임대 기간이 만료되면 회수하게 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보증금을 마련하기 힘든 저소득계층에게 무이자로 임대보증금을 지원해 주거안정과 더불어 자립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흡연자들의 금연실천을 다방면으로 돕고 있다. 31일 완주군 보건소는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금연 상담 및 금연보조제‧금연 행동 강화용품 제공 등으로 군민들의 금연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금연은 희망하지만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자들을 위한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미취학 아동 및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흡연 예방 교육,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 금연아파트 지정 사업 등 완주군 내 금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 보건소는 신년을 맞아 금연을 희망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무원 솔선수범 금연운동’을 진행해 완주군 공무원의 금연의지 실천을 돕고 군민에 대한 파급효과를 높여 보다 건강한 금연문화를 가진 완주군을 조성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완주군은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사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비대면 금연클리닉,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등 꾸준한 사업 추진을 통해 완주군민 275명을 금연클리닉에 등록시켰으며 금연 6개월 성공률 61.1%를 달성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유미경 보건소장은 “완주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 KPGA) 및 ㈜한국프로골프투어(대표이사 김병준, KGT)와 서비스일반노동조합은 30일 경기 성남시 소재 KPGA 빌딩 10층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병준 KPGA 부회장 겸 KGT 대표이사와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단체협약이란 노동조합과 사용자 간 근로조건 및 노동환경 등 노사관계의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 합의한 자치 법규를 뜻한다. KPGA와 서비스일반노동조합은 2020년 8월부터 약 2년 6개월 간 교섭을 통해 총 68개 조항의 단체협약안에 합의했으며 주요 합의 내용에는 직원 복지 향상, 근로조건 개선 등이 담겨있다. 김병준 KPGA 부회장 겸 KGT 대표이사는 “KPGA와 서비스일반노동조합의 단체협약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상호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통해 KPGA의 발전적 미래를 함께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다.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 30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금융위원회로부터 '2023년 금융정책방향'을 보고받았다. ‘흔들림 없는 금융안정, 내일을 여는 금융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날 보고에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및 금융감독원 등 유관 정책 기관장, 금융지주회장 및 금융협회장 등 약 11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우리 금융 부문의 당면 현안 극복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위해 경제부총리 및 한국은행 총재, 학계 및 금융전문가, 금융 현장의 정책 담당자 및 금융회사 등 약 50여 명이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산업 육성을 위한 토론회”에 참여했다. 금융위원장은 ‘금융시장 안정, 실물·민생경제 지원, 금융산업 육성’이라는 3대 목표를 중심으로 12대 정책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구체적으로 ①금융시장 불안요인에 선제적 대응, ②부동산 관련 금융리스크 철저 관리, ③기업 부실 확대 방지 및 금융권 부실 전이 차단, ④新산업 4.0 등 미래성장동력 확충, ⑤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⑥금리 인상, 주택가격 하락에 따른 주거·금융 애로 완화, ⑦고금리 시대, 취약계층의 자금난과 상
전국연합뉴스 관리자 기자 | 임실군의회 장종민 의원이 지난 30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우수기업 유치에 대한 제언을 했다. 장종민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2019년 당시 실 거래되는 토지 가격보다 파격적으로 낮은 금액으로 일진제강과 임실 제2농공단지 분양계약을 체결한 것을 언급하며 4년이 지난 지금 현실에 대해 직언했다. 장종민 의원은 현재“일진제강은 당초 협의된 투자 규모를 2차에 걸쳐 5분의 1수준으로 대폭 축소시킨 것뿐만 아니라 입주계약일 이후 2년 이내 공사 착수 계획을 3년 이내 계획으로 변경했으며 변경 후 1년여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부 투자계획이 확정되지 않는 등 언제쯤 공사 첫 삽을 뜰 수 있을지 예상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임실 제2농공단지 조성을 위하여 기꺼이 삶의 터전을 내어주고 각종 불편을 감수하며 지금까지 견뎌 온 군민들에게 어떠한 조치와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있는지 이제는 말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우리 군은 더 이상 일진제강의 더딘 사업 진행을 수수방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더 확실한 이행 조치 등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다른 한편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