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재단법인 옹진복지재단이 지난 25일 옹진군청에서 제2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재단의 신임 이사 동의(안)과 규정 제정(안), 재단에서 수탁 운영 중인 백령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 규정 개정(안) 및 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의결했으며, 이어 그간 재단에서 추진해 온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재)옹진복지재단은 지난 3월 출범 이후 재단의 안정적인 정착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내부 규정을 마련하는 한편, 군민들과 원활하고 유연한 소통을 위해 홈페이지를 구축했으며, 교육기관이 부재한 관내 지역에 강사를 초빙하여 현지 교육하는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의무교육도 실시해 온 바 있다. 이사회의 참석한 재단 이사들은 “재단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제 역할을 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과정을 거쳐왔으니, 앞으로 지역 복지를 선도하고 군민을 위하는 기관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이사들이 앞장서서 노력하자”라고 입을 모았으며, 문경복 이사장은“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재단 운영에 반영하여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관계 부서장,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옹진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자연재해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방재분야 내 최상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옹진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천, 내수, 사면, 해안, 토사, 바람, 가뭄, 대설, 기타 재해 등 9개 유형의 지역적 특성에 따른 지연재난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 분석해 안전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용역이 마무리되면, 연차별 사업시행계획에 따라 투자 우선순위를 정하고 향후 10년간의 재해예방대책, 소요예산 등을 정해 효과적인 방재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문경복 군수는 “해안가 지역 특성 등을 고려하여 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자연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꼼꼼하게 살펴, 빈틈없는 방재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 산림공원과 직원들이 저소득 학생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강화군은 지난 6월 산림청에서 주관한 ‘2023년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포상금을 받았다. 이에 산림공원과장을 비롯한 14명의 직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로 뜻을 모으고 기탁을 결정했다. 이번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 5명의 학생들에게 2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유천호 군수는 “산불예방, 임도 등 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수고가 많다”며, “고생해 받은 포상금을 따뜻한 나눔까지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화군은 전국 226개 기초 지차체를 대상을 실시한 2023 산림분야 합동평가에서 산불방지, 임도, 산림자원 조성, 녹색 복지 공간 조성, 산림휴양 시설 확충 등 산림사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18일, 옹진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2회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3회 옹진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 개최안내와 2024년 주민자치회 교육 운영 방안 논의 등의 안건을 가지고 회의를 진행했다. 이근덕 회장은“이번 회의를 통해 한 층 더 결속력을 다지는 시간이 됐으며, 사명감을 가지고 주민자치와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복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가는 각 면 주민자치회 회장님과 간사님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추진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주민자치협의회는 분기별 회의를 가지며 주민의 복지 증진, 주민자치회 및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등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추진해 나갈 것이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 송해면 숭뢰1리 노인회가 지난 18일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강화군수와 시의원 및 군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지난해 9월 착공한 숭뢰1리 경로당은 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805㎡, 연면적 99.62㎡(30평)의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지역 어르신들의 소통의 장은 물론 혹서기와 혹한기에는 어르신 쉼터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전찬혁 숭뢰1리 노인회장은 “우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신축 경로당이 준공되기까지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강화군수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유천호 강화군수는 “숭뢰1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경로당이 준공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경로당에서 더욱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 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작년 지방선거에서 재임에 성공한 유천호 군수가 작년 7월 1일 취임식을 갖고 새 임기를 시작한 지 1년이 지났다. 취임식에서 유군수는 “오직 강화 발전과 군민행복만 바라보겠다”면서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민선8기 1년이 지난 지금 유 군수는 “민선7기 4년과 민선8기 1년은 구둣발이 닳도록 뛰어다녔다. 이에 많은 성과들이 있었고 이는 강화군 공무원들과 믿고 지지해준 군민들 덕분이다”며 “앞으로 3년은 강화 발전의 초석이 될 광역교통망 등 기반시설 확대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화의 미래 “성장 기반시설 확대”를 위한 사업들을 살펴보자. 광역교통망 확충 성장 기반시설 확대 분야의 가장 핵심적인 공약은 ‘강화~계양 고속도로 강화 기점부 우선 연결’이다. 강화군 선원면 신정리~계양구 상야동 간 약 29.9㎞를 잇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조 5,786억 원(추산)이 투입되는 국가 직접사업으로 전액 국비가 투입된다. 2021년부터 추진됐으나 여러 이유로 사업을 추진이 어려웠다. 그러나 2019년 4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고, 이듬해 8월에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및 어학연수’ 참가 학생들이 지난 16일 출국해 3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연수단은 지역 내 중·고등학생 60명 규모로 내달 8월 4일까지 태국 방콕의 은혜국제학교에서 영어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해외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 됐다가 올 초부터 재개됐다. 강화군에서는 출발 전부터 학생들을 위한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사전점검단 운영, 학부모 오리엔테이션, 인솔교사단 사전회의 개최 등을 실시했다. 이번 해외연수는 원어민 영어수업은 물론 태국 내 유적지 탐방, 박물관 견학 등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어학연수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학생들이다. 군은 일반 참가자에는 연수비 90%, 저소득층 참가자에게는 전액을 지원한다. 유천호 군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획득은 물론 새로운 외국문화를 체험하며 국제사회의 안목까지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강화군을 대표할 젊은 인재들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역 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경감과 안정적인 주거생활지원을 위해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기준은 ▲부부 모두 강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부합산 연 소득 1억 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 ▲혼인신고일 5년 이내 또는 3개월 이내 혼인신고 예정인 부부 ▲ 강화군 소재 전용면적 84㎡(34평) 이하의 주택에 전세자금 대출 2억 원 이하여야 한다. 지원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신혼부부, 출산 가정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납부한 대출이자를 확인 후 연간 최대 100만 원, 19세 미만 자녀가 있을 경우 지원한도를 1인당 10만 원 가산해 지원한다. 상·하반기에 지급하며, 이번 신청 시 12월에 지원받을 수 있다.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은 저출산과 물가 상승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해 온 주거비 지원 정책이다. 유천호 군수는 “지난해 첫 시행 후 현재까지 23세대에 지원을 했으며, 올해도 많은 신혼부부들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면서, “안정적인 정주여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4일 옹진군청 파도광장에서 선재자율방범대 순찰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 김형만 선재자율방범대장 등이 참석했고, 전달된 순찰차량은 취약지역 순찰과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각종 행사 질서유지, 야간 자율방범대 활동 등에 사용된다. 문경복 군수는 “영흥 자율방범대 순찰차량이 노후화되어 교체 지원하게 됐으며, 지역 내에서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생활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옹진 만들기에 힘써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방범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순찰차량을 전달받은 선재자율방범대는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더욱 활발히 봉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군민의 안전 및 생명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을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된 8명의 안전관리자문단 위원들은 건축, 토목, 방재, 소방, 전기 분야의 대학교수, 건축사, 기술사의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안전관리에 대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집중안전점검을 비롯해 분야별 안전대책 수립의 자문역할을 맡게 된다. 문경복 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안전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며, 위촉된 자문단의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한 옹진군 실현의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13일 강화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군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집중호우 대비 재난예방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회의는 유천호 군수 주재로 각 국장 및 부서장, 직속기관장이 참석했으며, 각 읍·면장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여했다. 주요내용으로 ▲침수 위험지역 주민들의 즉시 대피 조치를 위한 사전 준비 철저 ▲하천변 산책길, 농로 등 위험지역 주민 출입통제 ▲주민안내 방송 실시 등 각 부서 및 읍·면에서 주민 안전에 대한 사전예찰 강화에 대해 진행했다. 유천호 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추세로 오늘과 내일 사이 중부지방에 200mm이상 예보되는 만큼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순찰과 안전조치 철저는 물론 침수 위험지역 주민들이 즉시 대피할 수 있도록 각 부서와 읍·면에서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고, “특히, 재난은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 만큼 과잉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화군은 집중 호우에 대비하여 급경사지 및 산사태 우려 지역, 축대·옹벽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선행천 등 산책길로 주민이 자주 찾는 지역에는 출입금지 통제선을 설치해 초기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관내 7개 면별로 ‘2기 옹진 행복지킴이’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주민들과 접촉이 많은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 등의 자발적인 참여를 토대로 위기 상황으로 예상되거나 주변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이다. 옹진군에서는 지난‘1기 옹진 행복지킴이’의 임기종료에 따라, 지난달 ‘2기 옹진행복지킴이’를 모집해 지역주민 152명을 선발했고, 올 초 '옹진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및 구성 조례' 제정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지원 할 수 있게 됐다. 문경복 군수는 “1인 가구 증가와 가족해체 등 새로운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시기에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존재라며, 이를 계기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 옹진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 내가면에 위치한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는 13일 초복을 맞이해‘강화군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양지도가니탕과 계란말이, 김치전, 떡갈비 등으로 구성한 도시락 200개를 마련했으며, 재료 손질부터 도시락 포장까지 한국글로벌셰프고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손수 준비해 더욱 뜻깊었다. 이날 만들어진 도시락은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1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행사 전에는 내가면 발전을 위해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가지고 힘써주시는 이장단, 노인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요 직능단체장 및 회원 약 80여 명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담은 오찬도 함께 제공했다. 유천호 군수는 “식사를 직접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시락을 준비해주신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 교장선생님과 교직원,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값진 경험이 학생들이 좋은 셰프가 될 수 있는 밑거름으로 작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는 작년에도 한우곰탕 200인분을 직접 만들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탁한 바 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 퀴즈 풀이로 직원들의 청렴지식과 행동강령 인식 제고를 위한 도전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퀴즈 참여자 64명과 응원을 위해 참가한 200여명의 직원들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서로 고민하며 청렴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는 계기가 됐다 퀴즈문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스마트 리모콘을 사용해 푸는 방식으로 최후의 3명을 선정하여 진행했다 한편, 옹진군은 작년도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3등급으로 한등급 하향되어 이를 회복하고 전반적인 부패인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간부급 중심의 청렴활동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실천결의대회와 청렴교육을 실시한바 있고, 군수님을 단장으로 하는 청렴정책추진단을 구성하여 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앞으로도 옹진군은 청렴정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부패 취약분야 개선 노력을 위해 정기적인 추진단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문경복 군수는 “직원들이 참여하는 살아있는 교육이 되길 바라고 조직과 주민들을 불편하게 하는 부패는 용납할수 없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11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옹진군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직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7월 11일은‘인구의 날’로, ‘세계인구의 날’은 국제연합(UN)이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1987년 7월 11일을 기념하고 인구증가의 심각성을 경고하기 위해 제정한 반면, 우리나라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불균형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기 위해 2011년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을 통해‘인구의 날’로 정했다. 이날 (사)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기획홍보실장 구본진 강사는‘인구변화의 이해와 미래 준비’라는 주제로 ▲ 인구구조의 변화 ▲ 저출산·고령화 문제 ▲ 지방소멸 문제 ▲ 국내외 사례 등을 통해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시대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하여 열띤 강의를 펼쳤다. 문경복 군수는“저성장 시대 속에서 건강한 성장의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관점에서 인구 구조 변화를 읽고 가치의 방향을 전환하는 기획이야 말로 인구문제 극복에 꼭 필요한 요소”라며 인구정책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개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했다. 한편 옹진군은 지난 6월 군수 직속의 인구감소대응위원회를 구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