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1일, 지역주민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청면주민자치회의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총회는 '임원진 소개', '회장 인사말', '축사', '2022~2023 활동사항 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분과별 활동계획', '2024년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 투표결과 발표'의 순으로 진행됐다. 홍정희 부회장은 대청면주민자치회 출범 1년간의 활동사항을 담은 '2022~2023 활동사항 보고'를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 현황 및 자치회 활동을 상세히 설명했으며, '2024년 주민자치회 분과별 활동계획'은 성태식 주민자치분과장, 이갑남 건강복지분과장, 강신보 환경해양분과장, 최춘옥 문화체육분과위원이 발표하여 의욕에 찬 계획안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았다. 오동신 부회장이 발표한 '2024년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사업 투표결과'는 치매방지 운동 및 예방교육을 통해 노후를 건강하게 보내는 '노후를 건강하게'가 1위로 선정됐으며, 투표는 대청마을이야기 밴드를 이용하여 10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사전투표와 현장투표는 5일간 진행됐다. &nb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1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마을 통합회의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 행사를 교동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는 이장단,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회 등 각종 지역단체와 주민들이 인천시와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강화군에서는 처음으로 교동면에서 개최된 것이다. 이날 행사는 인천시 주요 정책 설명을 시작으로 마을의제 논의, 주민 건의사항 청취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황교익 회의대표(교동면 이장단장)는 인천시에 공공하수도 복개를 통한 도로 폭 확대, 대룡시장 주차장 정비 및 조성, 교동면 주민자치센터 신축 등 현안사업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오늘만큼은 교동면민으로 회의에 임했다”며 “현장에 답이 있는 만큼 강화를 더 자주 찾아 군민들의 애로를 살피고, 강화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이태산 강화군 부군수는 “시장님께서 농어민 공익수당 시비 지원 확대를 결정해 주신 것에 강화군 농어민들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일 효심관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중 월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경복 군수는 직원훈시를 통해 '제50회 옹진군민의 날 종합행사 준비 철저', '빈틈없는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철저',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수립 및 본예산 편성 철저', ‘하반기 안전조업 및 영농활동 지도 만전’,‘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등을 당부했다. 또한, 군민영상 인터뷰 상영을 통해 덕적면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할 것을 강조했으며,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옹진군 리별속속 간담회 78개리 순회 완료에 따라 접수된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원과 함께 공유하며 추진사항을 점검토록 지시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에는 가정행복상담센터 소속 윤상희 강사의‘하반기 전직원 폭력예방 교육’에 대한 직장보수교육도 실시됐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3월 31일 영흥면을 시작으로‘군민속으로, 현장속으로 리별속속 마을간담회’를 추진, 8월 30일(수) 백령면을 마지막으로 6개월간의 대여정을 성료했다. 리별속속 마을간담회는 7개면 78개리를 모두 방문하여 주민들의 일상생활 속 이야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생활 속 사소한 불편사항부터 마을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됐다. 특히, 일부 마을주민분들은“그동안 군수님과 대화할 기회 조차도 없었는데 이렇게 면까지 방문해주신 경우는 일평생 처음이다. 소통하고자 하는 군수님의 모습이 진정성이 느껴진다”고 했으며, 군부대 관사지역까지 방문하여 민·관·군 간의 소통 강조와 군가족의 애로점을 청취했다는 점에서 지역간 차별없이 방문했다는 평가이다. 문경복 군수는“리별속속 마을간담회를 통해 군민들의 실제 삶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군민이 해주신 소중한 이야기를 귀담아 신나는 군민, 새로운 옹진건설에 더욱 정진하겠다”말했다. 한편, 리별속속 마을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은 오는 9월 11일(월)부터 각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31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천호 강화군수, 각 국장 및 직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에 청렴의식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강화군수를 비롯한 직원들은 군청 본관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의식을 환기시키기 위해 청렴실천 홍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 방지법, 부패·공익신고자 보호 제도 등 청렴 관련 법제를 안내하는 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청렴의식 내재화를 위해 캠페인 외에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 노력하고 있다.”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강화군 실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30일, 31일 이틀간 2023년 신규 임용(예정) 공무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신규 임용(예정) 공무원 26명을 대상을 군청 진달래홀과 주요 사업 현장을 돌아보며 교육을 진행했다. 공직 생활에 공통으로 필요한 내용과 민선 8기 공약사항과 이와 관련한 주요 사업 소개 및 현장 견학을 실시해 군정 목표와 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교육생들은 1일차에 공무원 행동 강령 및 청렴을 시작으로 인사제도, 복무 및 직원 복지, 민선 8기 군정현황, 친절 교육, 회계실무 및 전산교육, 선배공무원에게 듣는 직장 생활 등의 과정을 6급 이상 선배 공무원들을 통해 배우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익혔다. 2일차에는 예산교육 및 공문서 작성법 강의를 통해 실제로 업무에 필요한 스킬을 습득했고, 주요 사업 현장 견학을 통해서는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업무에 대한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에 한 교육생은 “행정국장님이 진행한 ‘선배공무원에게 듣는 공직생활’ 시간에 궁금한 점이 많이 해소됐으며, 주요 사업 현장 견학을 통해 막막했던 현장 실무에 대한 이해가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31일 갑룡공원 2단계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역주민들과 경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인천시 시의원, 지역주민과 내․외빈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갑룡공원 2단계 개장을 축하했다. 2020년 1단계 조성 후 주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여가 활동 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원을 확대 조성했다. 2단계 부지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그물놀이터와 모래놀이터, 8인승 그네 등 특색있는 놀이시설을 갖췄으며, 산책로, 야외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우리군 최초의 공원인 갑룡공원의 확장으로 주민들 삶의 질이 한층 더 올라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풍요롭고, 살기 좋은 강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각 면 주민자치회 주최로 2024년도 자치계획을 결정하기 위한 주민총회를 오는 31일부터 9월1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자치회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세운 자치계획(안)을 보고하고 최종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공론장으로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자리이며, 지난해 주민자치회 활동 경과와 주민자치센터 운영현황 보고,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투표로 결정한다. 그 동안 면 자치회는 온라인투표 및 찾아가는 현장 투표소를 운영하고, 자치계획 홍보 등을 진행해 왔으며 투표 결과는 총회 당일 발표된다. 문경복 군수는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사업의 추진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결정된 사업에 대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각 면 주민총회 일정은 ▲ 8월 31일 연평면 ▲ 9월 1일 대청면, 자월면, 영흥면 ▲9월 5일 북도면 ▲9월 7일 덕적면 ▲9월 13일 백령면(온라인 총회) 순으로 열릴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30일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진남 협의회장과, 최옥임 부녀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모두가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임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불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5일, 군청 효심관에서 주민자치센터 간 교류 증진과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제3회 옹진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댄스, 합창, 악기연주, 풍물 등 11개팀 160여명이 참가하여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경연대회 결과는 대상 : 대청면 합창(동백합창단), 최우수상 : 덕적면 색소폰(큰물섬 색소폰 동호회), 자월면 풍물(자월두레풍물단), 우수상 3팀, 장려상 5팀 등이 차지했으며, 대상팀인 대청면 동백합창단은 인천시에서 개최하는 동아리 경연대회에 옹진군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문경복 군수는 “주민들의 열정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오늘 대회를 통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 되고, 주민자치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경연 프로그램으로 서각, 서예, 문인화, 목공예, 뜨개질 등 5개 분야 작품전시가 성황리에 이뤄졌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2020년 갑룡공원을 시작으로 4개의 도시공원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군민들은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가족, 친구, 연인 또는 혼자 공원을 찾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강화군에는 어린이공원인 갑룡공원과 근린공원인 관청·남산공원, 역사공원인 북산공원이 있으며, 공원마다 주제와 색깔을 갖고 있다. 공원별 특색을 살펴보고 찾아가 느껴보자. 갑룡공원은 강화읍 갑곳리에 18,605㎡(5,628평)의 규모로 강화군에 탄생한 첫 도시공원이다. ‘다양한 계층이 함께 하는 복합체험 힐링공간’을 주제로 물놀이시설, 운동시설, 석가산 등을 조성해 많은 주민들이 찾으며 휴식과 건강을 챙기고 있다. 특히, 여름철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시설과 헬스장 버금가는 운동기구는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공원을 확장해 지난 6월 개장했다. 1단계 조성 시 다소 부족했던 놀이시설을 추가해 유아부터 청소년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놀이시설이 가득하다. 장기미집행공원으로 방치돼왔던 남산근린공원이 지난해 3월 개장했다. 많은 주민들이 등산하고 있는 남산과 이어진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된‘빈틈없는 국가안보, 2023년 을지연습’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쟁이전 국지도발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위기관리 연습과 전쟁발발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을 통하여 국가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국가훈련으로, 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실시하지 못했으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과 중국과 미국의 대립 등 국제적인 안보여건의 변화 등으로 고조되어 있는 한반도 군사적 긴장을 대비하고, 2010년 연평도 포격전을 교훈삼아 주민 안전이 최우선될 수 있도록 서해5도 주민 출도 훈련 등 실전에 버금가는 훈련이 실시됐다. 연습기간 중, 서해5도 주민 출도와 함께 관할 주민 이동 상황을 가정하여, 군부대 및 경찰, 소방 등과 합동으로 통합방위지원본부 가동 연습도 실시하여, 전면전 위협 등 발생 할 수 있는 최악의 비상 상황까지 고려한 비상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연습이 추진됐다. 군은 훈련에 앞서 17일 공직자 전원을 대상으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을지연습 목적과 훈련내용 설명 등 을지연습에 임하는 공직자 안보교육과 사전교육도 실시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지역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생애 주기별 평생교육의 장 마련을 위해 강화군도서관에서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며,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강화도서관에서는 문인화 교실, 서예 교실, 여행스케치,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와 지우개 스탬프, 동시와 동화로 배우는 세계의 위인 수업을 운영한다. 지혜의 숲 도서관에서는 그림책 마음 여행, 내가 좋아하는 건 뭘까?, 감성 수채 캘리그라피, 인문학 영화와 만나다, 인물화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강화도서관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지혜의 숲 도서관은 정원 충족 시까지 수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도서관 홈페이지및 강화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도서관에 방문 및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이번 하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위축됐던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대면 형식으로 제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의 공간으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이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간 진행되는 “빈틈없는 국가안보, 2023년 을지연습” 1일차를 마치고, 2일차에 들어갔다. 지난 1일차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응소를 시작으로 전쟁 상황을 가정해 각종 비상사태 발생에 따른 대응태세를 밤새 점검했고, 훈련 도중 처리상황과 개선사항을 종합해 22일 08:30분 일일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1일차를 마무리했다. 주요 훈련사항으로는 비상사태 선포에 따른 전시 행정조직 및 전시 민방위 계획 시행, 전재민 수용과 구호 등 전상자 진료대책, 접적지역 주민과 차량 이동 실시 및 통제 실시 등을 훈련과 상황보고를 통해 점검했다. 그 외에도, 전시 주민들의 긴장 완화를 위한 대피소 내부 편의시설 확충, 전시 파괴된 문화재 복원을 위한 데이터 베이스 구축, 전시 수산물 품귀현상을 막기 위한 어업 규제 일시적 완화, 양곡 가공시설 전시전환 준비계획 수립 등은 개선사항으로 보고됐다. 문경복 군수는 “미래 국가위기를 극복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현실화된 그리고, 최 신화된 긴급사태 매뉴얼과 대응능력을 키우는 것이, 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군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억 원과 군비 3억 원, 총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지난 4월 기존 CCTV 800대를 지능형으로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5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은 인공지능(AI)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 차량 등 사물의 움직임을 분석해 침입, 쓰러짐, 화재, 군집 등 위험 요소가 발생한 영상을 우선 표출한다. 이에 관제요원은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다. 그간 군민의 안전을 위해 CCTV를 지속 증설하고 있으나, 인력 부족으로 실시간 관제 및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상황 발생 시 녹화된 화면을 일일이 확인해야 해 대상 확인에 장시간이 소요됐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을 도입했다. 이제 녹화된 영상에서 사람·차량·사건을 찾아내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됐으며, 실시간으로 각종 상황 파악이 가능해져 군민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