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18일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접경지역 개발) 분야 ‘DMZ 평화의 길’ 조성에 기여한 유공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강원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진행됐으며, 강화군의 많은 노력과 예산 투자로 비무장지대 도보여행길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DMZ 평화의 길’은 비무장지대 인근을 활용한 도보길 조성 사업으로, 2010년부터 시작해 지난 5월 사업을 완료했다.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인 ‘인천광역시 강화군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간 체류형 도보여행길(524km) 정비사업과 거점센터 설치 및 안내표지 등 정비 후 오는 10월 DMZ 평화의 길 전 구간 개통할 예정이다. 강화군에서는 최북단 지역인 갑곳순교성지, 전쟁박물관, 6.25 참전용사 기념공원, 연미정, 천도공원 및 평화전망대를 잇는 도보여행길 조성(16.91km)을 완료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DMZ 평화의 길 조성을 통하여 접경지역에 대한 국민 관심을 제고하여, 지역경제․관광 활성화를 통해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 주문도(서도면) 갯벌에서 맨손어업 조업이 야간에도 가능해졌다. 강화군은 주문도 맨손 어업인들의 숙원이던 야간조업이 최종 군사협의를 통해 가능해졌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야간조업 허용 구역은 주문도 육상과 인접한 소라가 많이 서식하는 3개 구역(15ha)을 신규로 설정하여 주문도 맨손어업 구역이 15ha가 확장됐으며, 기존 구역(육상해서 2km 구역, 110ha)에서는 여전히 주간 조업만 가능하다. 주문도 맨손어업 야간조업 허용으로 소라, 말백합, 가무락 등 어획량이 증가되어 연간 20억 원 이상의 소득증대가 예상된다. 그동안 강화도 해역은 접경 지역으로 설정돼 있어 맨손어업 신고 구역은 관할부대와 협의하게 돼 있고, 주간에만 조업하도록 허용되어 있었다. 하지만, 주문도는 야행성 품종인 소라가 많이 서식하고 있음에도 야간조업이 허용되지 않아 맨손어업을 주 생계 수단으로 하는 주문도 어업인들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주문도 어업인들과 경인북부수협에서는 관할부대에 지속적으로 야간조업을 허용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지난해 5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3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에서 지역사회 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현금 500만 원을 기탁했고 밝혔다. 이수근 지사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옹진군 사회적 취약계층에 복지혜택을 환원하고자 기탁하게 됐으며, 앞으로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복 군수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감동 있는 복지행정 건설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소외된 취약계층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민선8기 군정발전을 도모하고 차질없는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부군수, 국·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2주간 『2024년 주요업무 및 리별속속 마을간담회 주민 건의사항 처리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옹진을 새롭게, 군민을 신나게’라는 민선8기 옹진군의 목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업무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주민 건의사항을 점검하여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민선8기 혁신과 변화를 구체화하게 될 2024년에는 △군민소통 투명행정 △건강가득 감동복지 △군민편의 교통혁신 △다시찾는 명품관광 △조화로운 균형개발 △성장하는 지역경제 △미래 성장 인재양성 △살기좋은 청정옹진의 8대 실천과제를 추진하여 ‘인구 3만을 향한 변화하는 새로운 옹진’을 향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옹진군은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업무계획을 수정-보완하고,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파악하여 주요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필요한 예산을 본예산에 반영하는 등 군정운영 방향을 체계적으로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에‘2023년 제2회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은 군수를 단장으로 간부급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한 청렴정책 추진 강화와 부패 취약분야 개선방안 모색을 위하여 지난 3월에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옹진군 주요 청렴정책 추진현황에 대한 공유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부패취약분야 등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 졌다. 한편, 옹진군은 올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취약분야 개선 및 반부패, 청렴 역량 강화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청렴 골든벨 행사를 추진하여 참여형 청렴교육으로 조직내 청렴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문경복 옹진군수는“옹진군 청렴정책 추진단의 활동을 통하여 청렴문화 확산과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고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5일, 북도면 주민 2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주민자치회 활동 사항과 내년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안)이 보고됐으며, 내년도 주민자치회형 참여예산사업도 통과됐다. 식전행사로는 면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풍물, 얼후, 색소폰 공연이 진행되어, 다채로움과 훈훈함을 더했으며, 문경복 군수의 축사와 지역 국회의원 및 군의원의 축사에 이어, 배준영 국회의원의 모범주민표창도 3명에게 수여됐다. 내년도 주민자치회형 참여예산 사업선정은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4일까지 QR투표를 진행했고, 자치회 분과 활동으로 찾아가는 사전 투표도 진행했다. 5일 총회 당일 현장 투표주민 138명을 더해 총 250명이 투표한 가운데, 232명이 찬성한 주민자치회 우수사례 현장 탐방 및 욕구조사 컨설팅과 234명이 찬성한 지역사회 화합추진 2개의 의제가 선정됐다. 문경복 군수는“주민총회는 주민이 사업의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만큼 주민의 활약이 더욱 중요해졌으며,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참여예산사업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천주교 인천교구와 6일 천주교 인천교구청 접견실에서 ‘덕적도 (구)유베드로병원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덕적도 천주교 역사 기념관 조성’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1960년대 연평도와 덕적도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신 고(故)최분도 신부의 업적을 기리고, 옹진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천주교 인천교구측과 의견을 나눴고, 최분도 신부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구)유베드로병원을 활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최분도 신부는 백령도본당 보좌신부로 옹진군과 첫 연을 맺었으며, 연평도본당과 덕적도본당 주임신부로 부임하여 병원선 해상진료 실시, 유베드로병원 개설, 전기·상수도 보급, 도로 및 하천 공사, 간척사업, 유치원 개설 등 10여년 넘게 군민을 위해 봉사했다. 문경복 군수는 “최분도 신부님은 낙후되어 있던 도서지역에 부임하여 선교활동뿐만 아니라 의료혜택과 기반시설 확충 등 지역발전에 큰 역할을 하셨으며, 신부님이 세우신 (구)유베드로병원을 통해 그분의 업적과 더불어, 옹진군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천관광공사와“ 옹진군 평생교육 발전과 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평생교육 발전 및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 공유 ▲섬발전지원센터 연계 섬 지역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현하기로 했다. 이번 상호협력으로 옹진군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 및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섬 주민들의 역량강화로 평생학습문화 조성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복 군수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등 신기술혁신에 기반한 일자리·경제 변화와 사회·문화 변화로 평생학습의이 중요해지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군민들이 행복한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가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수근 지사장은 “다가오는 한가위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풍요로운 추석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유천호 강화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하신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 성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이 5일 탤런트 김진태 씨를 강화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위촉패를 수여받은 김진태 씨는 1971년 데뷔해 태조 왕건, 불멸의 이순신 등 여러 사극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적 호평을 받아온 배우다. 앞으로는 홍보대사로서 강화군의 관광명소와 지역축제 및 특산물 등을 홍보하며,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강화군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이날 김진태 씨는 “강화도에서 전원생활을 즐기다가 지난 2021년 길상면에 전입한 이후 홍보대사가 되니 더욱 뜻깊다.”면서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있는 만큼 강화군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유천호 군수는 “김진태 씨를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우리 강화군의 관광명소와 우수한 농산물 등 다양한 매력을 널리 홍보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는 5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제3회 강화군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장 및 간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제10회 강화군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 준비와 하반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달용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각 읍·면 위원장들의 협조와 성원으로 주민자치협의회가 내실 있게 운영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으로 우리 군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주민 공동체를 책임지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발전의 핵심 조직이 되어 풍요로운 강화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강화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5일 해든뮤지움 박춘순 관장이 강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든뮤지움은 2013년 길상면 장흥리에 개관했으며, 강화의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적 건축물이 어우러진 미술관의 공간적 특성, 문화예술 전문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복합문화시설이다. 약 10년간 강화군에서 미술관을 운영해 온 박춘순 관장은 “마음의 고향인 강화군에서 고향사랑기부제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를, 10만 원을 초과하면 16.5%의 세액 공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강화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부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한 경우, 기부자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답례품은 강화섬쌀, 순무김치, 홍삼제품, 약쑥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4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상반기 도시재생사업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왕의 쉼터, 행복마을 동문안이야기’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7개 지자체에서 사업을 신청했으며, 이 중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강화군 등 총 11곳을 ‘23년 상반기 도시재생 신규 사업지’로 선정했다. 공모 선정에 따라 강화군은 총사업비 119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우리동네살리기 재생 사업’은 강화읍 관청1,3리 일원 약 8만제㎡에 마중물 사업비 80억 원(국비 40억, 지방비 40억)과 부처·지자체 연계사업 등 총사업비 119억 원을 투입해 2024년부터 2027년까지 4년간 추진한다. 2015년 서문안마을 새뜰마을사업(31억), 2016년 강화읍 도시재생사업(100억), 새시장 새뜰마을사업(40억), 2018년 남산마을 뉴딜사업(161억)에 이은 강화읍 도시재생사업의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인 강화읍 관청 1,3리는 국가지정문화재인 강화산성 동문을 중심으로 한 마을로, 인근 주요 문화재의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강화군은 4일 강화군청 2층 영상회의실과 강화자연사박물관에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진에 의한 대형화재 발생’이라는 가상 상황을 중심으로 행정안전부의 2023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점 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토론 훈련과 현장훈련을 동시에 진행함은 물론, 재난안전통신망(PS-LTE단말기)을 적극 활용하는 등 실전과 같은 강도의 훈련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지진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한 상황판단회의 및 강화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대한 토론훈련과 강화소방서와 강화경찰서, 군부대 등 13개 관내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한 현장훈련인 긴급구조통합훈련이 동시에 진행됐다. 또한,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재단, 자원봉사자, 어린이 참가자 등 다수의 강화군민이 함께 220여 명이 참여하여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등 훈련의 의미를 더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최근 전국에 연이은 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해 군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강화군
전국연합뉴스 고기남 기자 | 옹진군은 인천비전기업협회가 옹진군일자리지원센터에 취업취약계층 및 소외이웃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 물품 96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비전기업협회는 인천광역시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정한 인천시 소재 중소·중견 우수기업 1,137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 경제단체이다. 이 협회는 2011년부터 매년 복지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행사를 통해 개인과 시설 등에 직접 나눔 활동을 해온 인천 소재 기획재정부 지정 공익법인이다. 경영간담회에는 ㈜위드퍼 한상담 대표, ㈜엠텍 백영순 대표, ㈜예스킨 류형준 대표, ㈜토일러 곽노희 대표, 새싹(주) 김해경 대표, ㈜영인정공 최순철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상담 협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회원사가 선한 영향력 확산에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사회공헌사업 구상을 통한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복 군수는 “2023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하고 도움을 준 인천비전기업협회 임원진과 여러 회원사에 감사하다”며 “어려운 현안 속에서도 공감과 소통을 통한 지역의 경제 여건을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