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영양관리교실 운영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6년 사회복지급식소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찾아가는 영양관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재가노인복지시설 이용자 150여 명이 대상이며, 기관별 선착순 신청을 통해 선정된 5곳을 직접 방문해 진행된다.

 

센터는 사전에 수집한 이용자 영양 관리 카드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일대일 맞춤형 영양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 3대 과제인 편식 개선, 적정 염도 섭취, 수분 섭취량 증가 등을 중점적으로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해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