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생' 대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신청률 30% 돌파

접수 5일 만에 대상 인원의 33%인 910명 신청 마쳐

2023.12.18 08:04:12

전국연합뉴스(인터넷 일간신문)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인 : 김기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