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라와 피아노의 깊은 울림… 리처드 용재 오닐·박종해 듀오 리사이틀, 5월 광명에서 열려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광명시민 선예매… 유공자 대상 무료 관람 혜택

2026.04.29 16:10:13

전국연합뉴스(인터넷 일간신문)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인 : 김기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