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주택 시민 희망준 '서울 장기전세주택' 이제 저출생 극복 견인한다

신혼부부 위한 장기전세 ‘미리내집’ 2,274호 공급… 설문조사서 84% ‘가족계획’

2026.03.03 14:10:08

전국연합뉴스(인터넷 일간신문)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인 : 김기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