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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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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은 살아 있어야 한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는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다. 거리의 무질서, 학교의 붕괴, 온라인 공간의 범죄 확산까지 그 양상은 다양하지만, 그 이면에 흐르는 본질은 하나다. 바로 법과 질서의 약화다. 지금 대한민국은 눈에 보이지 않는 균열 속에서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범죄는 개인의 일탈로 시작되지만, 반복되는 범죄는 결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구조의 문제이며, 사회 시스템의 결과다. 따라서 치안과 공공안전, 법질서를 위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기능이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그렇다면 왜 같은 유형의 사건이 끊임없이 반복되는가.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는 사건을 처리하는 데 집중해 왔을 뿐, 질서를 설계하는 데에는 소홀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치안은 대응 중심(Reactive Policing)에 머물러 있었다. 사고가 발생하면 수습하고, 범죄가 일어나면 처벌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으로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없다. 이제 치안의 패러다임은 분명히 전환되어야 한다.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 단속이 아니라 구조 설계로 나아가야 한다.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진정한 치안이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 분석, 현장 중심의 정책, 그리고 무엇보다 일관된 법 집행이 필수적이다. 특히 법질서의 핵심은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이다. 법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 집행이 일관성을 잃는 순간, 사회는 빠르게 무너진다. 국민이 법을 신뢰하지 않게 되면 질서는 외형만 남고 실질은 사라진다. 법이 살아 있다는 것은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고 예외 없이 집행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기서 우리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법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법은 처벌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다. 따라서 치안은 단순한 권력 행사가 아니라 공공의 신뢰를 구축하는 과정이어야 한다. 경찰의 역할 또한 단속자를 넘어 사회 질서를 설계하는 주체로 확장되어야 한다. 의제 설정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자본과 노동, 안전과 효율, 권리와 질서라고 하는 상충되는 가치들은 외부의 강제만으로 유지될 수 없다. 사회 질서는 궁극적으로 내부의 책임에서 시작된다. 균형과 절제는 질서의 핵심 원리이며,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가르침은 개인과 사회, 국가가 하나의 책임 구조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법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인간의 책임 의식이 함께 작동해야 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대응하는 사회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사건 자체를 예방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사회로 나아갈 것인가. 이 선택은 단순한 정책의 차원을 넘어 국가의 수준을 결정짓는 기준이 된다. 경찰신문은 바로 이 지점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사건을 전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사건의 구조를 해석하며 해결의 방향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나아가야 한다. 치안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철학의 문제이며, 법질서는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다. 법은 살아 있어야 한다. 그 법은 국민의 일상 속에서 공정하게, 일관되게, 흔들림 없이 작동해야 한다. 그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안전한 사회를 말할 수 있다.

    법은 살아 있어야 한다
  •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관하여 신임 이종관 대표이사에게 듣는다

    전국연합뉴스 장순휘 기자 | 인천 문화예술계의 중심에는 언제나 ‘현장’이 있었다. 그리고 그 현장을 누구보다 오래, 깊이 지켜본 인물이 있다. 제9대 인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이사는 음악가이자 예술행정가, 그리고 인천 문화예술계를 대표해 왔다. 이제 그가 인천 문화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에 서 있다. 이종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인천시립교향악단 활동을 비롯해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인천 문화예술의 성장 과정과 땀과 눈물을 함께해 왔다. 특히 예술가의 권익 신장과 문화예술단체 간 협력 구조를 강조해 온 그의 행보는 지역 문화예술계 안팎에서 신뢰를 쌓아온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행정이 아니라 현장을 중심에 두겠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과 동시에 ‘현장 중심 문화행정’을 분명한 기조로 제시했다. 그가 말하는 현장은 단순한 공연장이나 전시장이 아니다. 예술가가 창작을 고민하는 작업실, 관객이 문화를 체험하는 생활 공간, 그리고 지역 공동체가 문화로 연결되는 모든 지점을 의미한다. 그는 “문화재단은 지원기관 이전에 동반자여야 한다”며 “행정 논리보다 예술의 생태와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인식은 오랜 예술가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책상 위에서 설계된 정책이 아닌 실제 작동하는 문화정책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이어진다. 코로나 19 위기 속에서 빛났던 리더십은 이 대표이사의 리더십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더욱 주목받았다. 공연과 전시가 멈추고 예술가들이 생계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 그는 문화예술계의 현실을 적극적으로 공론화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예술인 고용보험, 재난지원 성격의 문화예술 보조금, 온라인 공연과 콘텐츠 전환 등 변화의 흐름 속에서 그는 단순한 임기응변이 아닌 지속 가능한 구조 마련을 강조했다. 공공기관과 민간의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면서도 상호 보완이 가능한 협력 모델을 제시한 점은 문화행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협력과 신뢰, 인천 문화예술의 키워드는 이 대표이사가 꾸준히 강조해 온 단어는 ‘협력’과 ‘신뢰’다.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로서 그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문인협회, 무용협회, 연극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등 다양한 산하 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화정책의 균형을 도모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문화예술은 경쟁이 아니라 공존의 영역”이라며 “각 단체가 가진 고유한 특성을 존중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 신뢰를 중시하는 그의 리더십 철학을 보여준다. 시민의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문화는 이종관 대표이사가 그리는 인천문화재단의 미래는 분명하다. 전문 예술을 넘어 생활문화, 지역문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로의 확장이다. 그는 문화가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삶 속에 자연스럽게 존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공연장과 전시공간의 접근성 개선, 문화시설 리모델링, 지역 기반 문화 프로젝트 확대 등 구체적인 방향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특히 문화 소외 지역과 계층을 고려한 정책은 인천을 ‘문화 격차 없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시도로 평가된다. 인천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화 리더는 이 대표이사는 단순한 기관장이 아니다. 그는 인천 문화예술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예술가의 언어를 이해하면서도 행정의 구조를 알고, 지역의 정서를 읽어내는 그의 역량은 인천이라는 도시가 가진 문화적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자산이다. 지역 문화계에서는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인물”, “예술가의 입장을 이해하는 행정가”라는 평가가 뒤따른다. 이러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의 결과다. 문화로 기억되는 도시 인천을 향하여 이종관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인천이 문화로 기억되는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반복해 왔다. 산업과 항만의 도시를 넘어, 문화와 예술이 도시의 정체성이 되는 인천. 그 비전의 중심에 인천문화재단이 있고, 그 재단의 방향타를 이종관 대표이사가 잡고 있다. 예술가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시민에게는 신뢰받는 문화 플랫폼이 되는 것. 이종관 대표이사의 행보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인천 문화예술의 다음 장은, 그의 손끝에서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쓰여지고 있다.

    인천문화재단, 문화예술계에 관하여 신임 이종관 대표이사에게 듣는다
  •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요즘 국민의힘을 보면, 모든 의원이 강가의 돌멩이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많은 돌멩이는 물의 흐름대로 굴러다닌다. 아무 힘이 없다. 이리 부딪치고 저리 부딪치면서 세월만 보낸다. 작금의 국민의힘이 마치 이와 같아 보인다. 의원이 106명이다.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님은 자명한 일이다. 잠시 눈을 돌려 ‘조국혁신당’을 보라. 국민의힘보다 얼마나 적은가? 이들이 민주당을 상대로 그들만의 삶을 개척하고 있다. 문제는 精神力이며 協同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국민의힘 의원들을 결코 무시해서가 아니라 지금 국민 사이에 “각자 밥그릇만 생각하는 무능한 의원”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는 것이다. 이쯤이 되면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무엇인가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조국·윤미향 등 국민이 수렴할 수 없는 특별사면이 진행됐다. 어느 여론조사기관의 8월 11일字 데이터를 보면, 대통령의 지지율이 무려 6%가 넘게 하락했다. 국민은 아직 이들의 사면을 원치 않는다는 중론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재명 정부는 칼을 뽑았다. 대 국민 통합이라는 명제는 명분을 잃었다. 국민들은 ‘조국·윤미향’ 등과 같은 사면자들을 아직 용서할수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국민 여론을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이날 국민의힘 의원들은 무얼 하고 있었나? 제1야당으로 국회의사당에서 몇몇 대표가 삭발이라도 하며, 106명 전원이 성명서라도 발표할 줄 알았다. 그런데 너무 조용한 하루를 보냈다. 필자는 국민의힘의 제1야당 자격을 박탈하고 싶다. 여기에 국민들을 더 화나게 한 짓은 3명의 범법 전직 의원들의 사면 명단이다. 원내대표가 청부했단다. 이쯤 되면 원내대표님, 사표 내세요.

    국민의힘 의원님들은 강가의 돌멩이인가?
  • ‘특검’ 아닌 ‘특권’ 인가?

    [이정엽의 쓴소리 단소리] 최근 뉴스를 보면 온종일 전직 대통령과 싸우는 ‘특검’을 볼 수 있다. 나와서 조사받으라는데 절대 안 가겠다는 전직 대통령이나, 오지 않으면 강제 구인하겠다고 법석을 떠는 ‘특검 측’이나 모두 꼴불견이다. 물론, 특검 측은 전직 대통령의 죄를 조사하는 방법으로 다양한 조사기법을 동원하겠지만, 그러나 국민의 감정에서 바라볼 때 조금은 눈살이 찌푸려진다. 필자는 특검의 행동이 잘못됐는 것보다 방법이 잘못됐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다. 그래도 전직 대통령인데, 마치 보복 수사하듯 특검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너에게는 절대 지지 않는다”라는 식의 강경 발언을 쏟아내며 마치 ‘고양이 쥐잡듯’한 모습은 결코 좋은 방향은 아닌 것 같다. 마치 ‘특검’이 아닌 ‘특권’을 휘두르는 전사처럼 보인다. 상당히 오래된 말인데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란 말이 있다. 이는 죄와 인간을 분리해서 용서와 이해를 강조하기 위한 말일 것이다. 특히 우리의 정서는 약자를 보면 동정심도 발동이 된다. 이러한 관점을 특검들이 모르지 않을진대 처신이 조금 미흡해 보인다. 국민 누구나 공감하는 수사, 인권을 무시하지 않는 수사, 감정을 대입하지 않는 수사, 오지 않으면 가서 조사하는 아량을 가진 특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특검’ 아닌 ‘특권’ 인가?

  • 인천 예총 김재업 회장 성대히 취임식 성료 !!

    인천 예총 김재업 회장 성대히 취임식 성료 !!

    지난 21일 인천수봉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오후 2시30분 거행 인천예총4년 비젼 공개 또한 문화예술제 기대감과 청년예술가 지원 과제 제시 인천문화예술인 한자리에 총집결 열렬한 환영속... 인천문화예술회관 건립제시

    전국연합뉴스 민정기 선임기자 | 인천수봉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 "인천예총은 인천 300만 시민들이 최일선에서 만나는 예술의 현장" 의 중심지 역할을 자부하며 김재업 회장 14대 취임식이 거행됐다. 이 날 박성균(인천영화인협회 부회장)사회로 진행된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유정복 인천시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이종관 인천문화재단 대표, 김영국 인천한국노총 의장,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박현수 인천일보 사장, 홍인성 전)중구청장, 박윤서 인천광역시태권도협회장, 유수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등 축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이어 14대 회장에 연임한 김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천 예술계의 숙원 과제인 "인천에는 아직 예술인의 날과 예술상이 없다" 며 예술인의 자부심을 갖고 창작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관련 제정에 노력하여 "인천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는 향토작가 모두를 격려하고 창작 욕구를 활성화 위해서는 반드시 지원이 필요하다" 며 힘주어 강조했다. 아울러 회장으로 소망이 있다면 현재 인천예총 건물이 어언 44년이 경과되어 그 동안 많은 선배 예총회장님들이 문화 예술 보급에 많은 애를 쓰시고 저도 사명감으로 한번더 연임, 문화예술인들을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다짐과 앞으로 인천예술인회관 건립에 강한 애착심과 임기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연 예술 환경에 대한 " 인천에는 20여개가 넘는 극단이 활동하고 연습장소가 부족한 실정"이라며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연습공간 확보가 시급하다고 하소연했다. 앞서 김 회장은 지난 2월 6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단일 후보로 출마해 "인천예총임원선출규정"에 따라 당선돼 연임에 성공했고 과연 두번째 임기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커지는 순간이기도 하다. 김 회장은 "인천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문화예술 환경을 만들겠다" 메시지와 함꼐 취임식을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시프로그램을 설정, 인천예총 제1전시실에 한국사진작가협회인천지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인천만년아카이빙 사진전시와 인천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2전시실에서 미술전시작품이 진행돼 지역 예술의 흐름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를 특색있게 마련하여 예술인들의 눈을 즐겁게 호강시켜주고 있다.

  • 국민화합 호·영남 친선 교류 안보 결의 대회 성료 !!

    국민화합 호·영남 친선 교류 안보 결의 대회 성료 !!

    전국연합뉴스 최창수 기자 |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김제시 재향군인회(회장.전진석)와 안동시 재향군인회(회장.김재년)는 안동 충혼탑 및 하회마을. 장사상륙작전기념관 일대에서 2026년 국민화합 친선교류 안보 결의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안동시재향군인회의 초청으로 추진됐으며, 김제시장과 지역의원 및 향군 회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미있게 개최됐다. 김재년 안동시회장은 환영사에서 시회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지역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화합과 통합의 대열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안보 결의문에서 북한의 핵 폐기와 북미 대화, 남북 대화를 촉구하는 결의 대회와 북한의 실체를 알리기 위해 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낭독하였다. 김제시 재향군인회 전진석회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동북아 안정을 위해서 북한 핵은 반드시 폐기 되어야 한다 ”라고 강조하며, 국가적 안보위기를 모든 국민들이 ‘한 마음 한뜻’으로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호소했다. 이와 함께 안동 충혼탑 참배, 안보교육, 상견례,특산품 교환 외에도 화합행사, 월영공원(안동 3.1운동기념비), 장사상륙작전지기념관 등 안보현장을 탐방하며 안동 및 인근지역을 이해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하였다. 1998년부터 현재까지 26년간 김제시 재향군인회와 안동시 재향군인회는 자매 결연을 맺은 후, 매년 양 도시 간 교차 방문하여 우의를 다져왔다. 내년에는 김제시재향군인회가 안동시재향군인회를 초청 할 계획이며 다채로룬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수상!!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 대상 수상!!

    전국연합뉴스 유근택 기자 | 바른 언론! 진실된 보도! 정직한 언론! 경찰합동신문(발행인.김기술) 주최·주관 창간 11주년 기념식이 무궁화로 하나되는 세상 "2025"인물찾기 프로젝트로 지난 1월 2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한국프레스센터20층 기자클럽에서 MC 김호 사회로 진행된 무궁화대상 시상식은 식전행사로 이영란, 김영실 소프라노 애국가 선창의 신비한 목소리와 함께 축하객들의 심금을 울렸고 본 신문사 홍보대사 가수 한미나의 곡명 "붓" 열창으로 참석자 200여명의 환호속에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경찰합동신문 김기술 발행인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상을 주고 받는 형식을 넘어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헌신과 봉사로 수상을 안으신 여러분들이 계셔서 흔들림없이 이 사회가 발전해 왔다며 2025년의 어려운 시국을 극복하고 미래를 향한 비젼과 리더쉽을 발휘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우리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자는 취지로 이날 시상식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계 각층에서 추천된 후보자 중 서일정 심사위워장 및 최장수 선정위원장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최종 47명의 수상자가 영예의 무궁화 대상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내빈 소개도 시간관계상 생략하고 전국연합뉴스 회장 ,유근택, 경찰합동신문 회장 박점규, 대표이사 장순휘, 격려사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 축사 인천광역시장 유정복, 새한일보 회장 신유술, 시사종합신문사 이정엽 회장, 국회의원 허종식, 윤상현, 전)충남도지사 양승조 등 책자로 가름했다. 이어 기업혁신유통, 사회봉사공헌부문 대상을 차지한 라이프케어 이원희 대표이사회장은 한국 유통발전공헌에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고객이 선호하고 만족하는 중소기업 제품들을 최고의 품질을 고집 공급하여 대한민국국가발전에 봉사 및 공헌의 공이 인정되어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이다. 특히 “2025"한국을 빛낸 무궁화대상 수상자는 혁신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봉사, 국가와 민족사회 발전에 일조해 온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인물들을 전국 방방곡곡 대상으로 한국 미래의 발전을 위한 각종분야의 평소 사회와 공직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대한민국 발전 등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인물들을 발굴하여 우리나라에서 주는 최고 훈장이 무궁화 훈장이 때문에 대한민국의 최고 상이라 붙여 무궁화대상이라 이름 지었다. 또한 의회정치부문에는 경기도의회 명재성 도의원, 인천광역시의회 문세종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인천광역시의회 박판순 의원, 인천광역시의회 석정규 의원, 우수기업제품추진위원회 최기환위원장, 대한인식생명교육사회협동조합 김보미 이사장, 주)엠플러스산업개발 명재승 대표이사, 그라포스명품사진교육원 김현호 원장 등 포상자는 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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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동취재본부

    인천시, 청렴을 ‘보고ㆍ듣고ㆍ느끼다’

    시 공직자 450여 명 참여해 청렴 실천 다짐하는 자리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청렴라이브(Liv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위공직자와 신규ㆍ승진자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에 참석하도록 했다. 또한, 현장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교육의 접근성도 높였다. 청렴라이브(Live)는 ▲인천시장의 청렴 메시지 ▲청렴 연극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판소리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와 공연을 결합한 문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청렴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청렴연극 '갑질브레이커'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부당 행위와 관련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 특강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한유나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공직자가 실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판소리 '신

  • 일반사회

    영주시, 아동정책 전반 점검…추진 방향 재정비

    ‘추진위원회서 아동친화도시 내실화‧인증 갱신 방향 논의’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의 내실화를 위해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아동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지원청, 경찰서, 대학교수, 아동 관련 기관·단체장 등 12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다. 위원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주요 사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경과 보고 △2026년 아동정책 주요사업 점검 △4개년 추진계획 중점사업 심의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갱신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의 중점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아동정책의 내실화를 도모하는 한편, 상위단계 인증 갱신에 필요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엄태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목표와

  • 영주시, 중동 정세 불안 대응 공공건축공사 관리 강화

    건축자재 수급 점검...공정 지연 예방·품질확보 중점 추진

    전국연합뉴스 김삿갓 기자 | 영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건축 자재 수급 지연과 가격 상승 우려가 커짐에 따라 공공건축공사 현장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주요 해상 물류 경로가 우회되거나 지연되면서 석유화학 기반 자재인 방수재, 단열재 등 건축 현장 핵심 자재의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시는 이러한 상황에 대응해 공공건축공사의 공정 차질을 최소화하고 시공사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우선 자재 수급 지연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경우 관련 법령과 지침에 따라 공사 기간 연장과 과업 변경을 적극 검토한다. 시공사 책임이 아닌 사유로 인정될 경우 공기 연장을 승인해 지체상금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원활한 자재 확보를 위해 선금 지급 범위 내 추가 지급을 검토하고, 기성검사를 수시로 실시해 공사대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한다. 특정 수입 자재 수급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에는 설계 품질과 안전성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동등 성능 이상의 대체 자재 사용을 신속히 승인해 공사 중단

  • 미추홀구,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 개최해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 미추홀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미추홀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 당사자인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자치 기구다. 이번 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9세~24세 청소년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정책의 주체로 서다’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이해 및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후 임원 선출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의 권익을 대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게 됐다”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향후 청소년참여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 남동구, 2026년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개최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2026년 제1차 남동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남동구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부구청장, 환경교통국장을 비롯하여 환경·청소·공원 등 유관부서장, 분야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위한 주요 정책의 심의·자문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회의에서는‘제3차 남동구 기후 위기 적응대책 세부 시행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와‘2025년도 기후 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 보고’ 및‘2025년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추진상황 점검 결과 보고’ 두 가지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기후 위기 적응대책 및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추진 실효성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보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인 탄소중립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구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감축, 흡수원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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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제17기 어린이자문단 및 학부모자문단 발대식 개최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박균수 관장은 “자문단은 우리 박물관이 지향하는 ‘열린 경영’과 ‘관객 중심 거버넌스’의 핵심”이라며, 선정된 어린이와 학부모님들은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박물관을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파트너이자 주요 멤버라는 자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문단의 창의적인 활약을 통해 박물관의 콘텐츠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더욱 알차고 풍성해지길 기대한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17기 어린이자문단 및 학부모자문단 외에도, 지난 16기 자문단이 참여해 본인들의 종료식과 후배들의 발대식을 함께 했다. 이번 40명의 제17기 어린이자문단 및 학부모자문단은 경기도 각지의 초등학생들로 1차 서류 모집을 거쳐 화상 면접을 통과해 선발됐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어린이자문단은 경기도 내 초등학생 3~5학년을 대상으로, 2009년 6월 이후 매년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의 가장 오래된 프로그램이다. 개관 준비부터 시행된 어린이자문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전시와 교육, 행사 등 박물관 사업에 대해 어린이의 시선에서 자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경기관광공사, 직영 평화누리캠핑장 '고유가 대응' 캠페인 추진

    전국연합뉴스 조민준 기자 | 경기관광공사가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직영중인 임진각 평화누리캠핑장에서 고유가 시대에 대응하고 친환경 캠핑 및 이동 문화 확산을 위해 이용객 참여형 ESG 캠페인 2종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차량 이용을 장려하는 ‘초록 바퀴로 장작 득템’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는 ‘차 없이 GO, 캠핑 ON’으로, 캠핑장 이용객의 이동 방식을 친환경적으로 전환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초록 바퀴로 장작 득템’ 캠페인은 자가용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캠핑장 주차 할인 등록 차량이 친환경 차일 경우 장작 10kg(13,000원 상당)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해당 캠페인에서 인정하는 친환경 차의 기준은 차량 2·5부제 시행 지침상 ‘친환경 차’에 해당하는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 차량이며, 경차 및 하이브리드 등 저공해 차량은 제외된다. 캠핑에서 빠질 수 없는 장작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이용객의 여행 비용을 줄여줌과 동시에 친환경 차량 이용 장려 효과가 기대된다. ‘차 없이 GO, 캠핑 ON’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캠핑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대중교통 이

  • 남양주소방서, 지역 이·통장과 함께 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나서

    전국연합뉴스 박충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4일, 오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관계자 및 지역 이·통장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화재안전교육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남읍 행정복지센터, 이·통장 협의회, 아파트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택용 소방시설 자율 설치 문화 확산을 위해 단독경보형 감지기 지원 대상 및 설치 방법을 우선 안내하고, 미설치로 인한 화재 피해 사례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공동주택 화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 층별 대피방법 교육, 아파트 관리주체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고 불법·이중주차 금지 등 주차질서 확립을 통한 화재 시 신속한 소방활동 여건 조성을 안내했다. 이어 안전한 단독주택을 만들기 위한 자가안전관리 수칙 등 생활밀착형 안전교육과 함께 신속·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홍보도 병행 실시 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와 대피계획 수립은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필수 대비책”이라며 “일상 속 안전습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문화,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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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 파크골프 확대 조성 "빈 공간을 생활체육으로"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서울 용산구는 27일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용산2가점’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축사, 테이프 절단식,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용산2가점은 용산2가동 기계식 공영주차장(신흥로2길 74) 내에 조성돼 기존 시설 내부를 정비해 생활체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별도의 대규모 부지 확보 없이 도심 내 체육시설을 확충했다는 점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거지와 가까운 입지를 활용해 주민들이 이동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시설 내부에는 파크골프 타석과 휴식 공간이 마련됐으며, 냉·난방 설비를 갖춰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산구는 그동안 다양한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최근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중장년층의 수요를 반영해 파크골프장을 확대 조성했다. 이날 용산2가점 개소로 구는 지역에 ‘용문 파크골프 퍼팅 연습장’,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

  •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주택' 6천호 모집… 최대 7천만 원 무이자 지원 확대

    전국연합뉴스 김태연 기자 |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월세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6천호를 모집한다. 올해 청년 특별공급 3천호를 첫 모집하며, 보증금 지원액을 기존 6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입주자가 원하는 민간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전월세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지원하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제도로, 신용등급·DTI(총부채상환비율) 심사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고,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병행도 가능하다. 이번 6천호는 청년 특별공급 3천호, 일반공급 1,450호,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호, 세대통합 특별공급 50호가 공급된다. 청년 3천호는 올해 새롭게 도입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전망이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호는 ‘미리내집(장기전세Ⅱ)’과 연계 운영한다. 지난해 700호였던 연계 공급을 올해 2,700호(하반기 1,200호)로 4배 가까이 확대해 신혼가구의 장기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함께 뒷받침한다. 미리내집 연계 입주자가 입주 후 자녀(태아 포함)를 출산하면 1

  • “마음껏 뛰는 순간, 세상이 놀이터” 강화군, 온몸으로 뛰어노는 어린이날 행사 개최

    전국연합뉴스 기자 | 강화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강화읍 고인돌체육관에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마음껏 뛰는 순간, 세상이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뛰어놀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기존 야외 중심으로 운영되던 하점면 소재 고인돌광장에서 강화읍 소재 고인돌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눈길을 끈다. 이는 행사 당일 기상 상황에 대비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됐다. 행사는 해병군악대의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리며,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어린이헌장 낭독 등 기념식을 거쳐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신체활동 중심의 놀이 프로그램을 비롯해 가수 겸 키즈 크리에어터 서이브 초청공연, 매직&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은율탈춤, 강화어린이드럼팀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4D무비카, 스포츠바운스, 샌드아트, OX퀴즈, 가족 운동회, 안전체험 등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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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연 경기도지사,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방문. 담당 직원 등 격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잡을 방지하기

  • 민주당 인천 보선 전략공천…민심과 당내 통합 시험대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이 인천 연수구갑과 계양구을 보궐선거에 각각 송영길 전 대표와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전략공천했다. 수도권 핵심 지역에서 중량급 인사와 대통령 측근을 전면에 배치한 이번 결정은 선거 승리를 겨냥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번 공천 과정에서 인천 민심과 당내 반응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수구갑의 경우 그동안 출마 의사를 밝혀온 박남춘 전 인천시장과 고남석 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등 지역 기반을 다져온 인사들이 최종 후보에서 제외됐다. 이들은 지역에서 일정한 정치적 자산을 축적해온 만큼, 전략공천 결과에 따른 지지층의 동요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정당의 전략공천은 불가피한 선택일 수 있지만, 지역 유권자 입장에서는 ‘외부 투입’으로 인식될 경우 반발이나 거리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인천은 지역 기반과 조직력이 선거 결과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는 곳이라는 점에서, 공천 과정에서의 배제된 인사들의 향배가 민심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계양구을 역시 대통령 당선으로 공석이 된 상징적 지역으로, 김남준 전 대변인의 전략공천이 국정 연속성을 고려한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이 역시 지역 정치의 자율성과 균형을 어떻게

  • 법은 살아 있어야 한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는 단순한 사건의 나열이 아니다. 거리의 무질서, 학교의 붕괴, 온라인 공간의 범죄 확산까지 그 양상은 다양하지만, 그 이면에 흐르는 본질은 하나다. 바로 법과 질서의 약화다. 지금 대한민국은 눈에 보이지 않는 균열 속에서 조용히 흔들리고 있다. 범죄는 개인의 일탈로 시작되지만, 반복되는 범죄는 결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구조의 문제이며, 사회 시스템의 결과다. 따라서 치안과 공공안전, 법질서를 위한 정보 전달을 넘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기능이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그렇다면 왜 같은 유형의 사건이 끊임없이 반복되는가. 근본적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는 사건을 처리하는 데 집중해 왔을 뿐, 질서를 설계하는 데에는 소홀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치안은 대응 중심(Reactive Policing)에 머물러 있었다. 사고가 발생하면 수습하고, 범죄가 일어나면 처벌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으로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없다. 이제 치안의 패러다임은 분명히 전환되어야 한다.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 단속이 아니라 구조 설계로 나아가야 한다. 범죄


기동취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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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 청렴을 ‘보고ㆍ듣고ㆍ느끼다’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광역시는 공직사회 전반에 실천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4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년 청렴라이브(Live)'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고위공직자와 신규ㆍ승진자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 교육에 참석하도록 했다. 또한, 현장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를 병행해 교육의 접근성도 높였다. 청렴라이브(Live)는 ▲인천시장의 청렴 메시지 ▲청렴 연극 ▲반부패 법령 특강 ▲청렴 판소리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와 공연을 결합한 문화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육 몰입도를 높이고 청렴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청렴연극 '갑질브레이커'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장 내 부당 행위와 관련된 상황을 현실감 있게 전달해 직원들의 공감과 관심을 이끌었다. 특강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한유나 청렴전문강사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공직자가 실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쉽게 설명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또한 청렴판소리 '신

  • 미추홀구, ‘2026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 개최해

    전국연합뉴스 박우배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5일 미추홀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미추홀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관련 정책 수립과 시행 과정에 당사자인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자치 기구다. 이번 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9세~24세 청소년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정책의 주체로 서다’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이해 및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후 임원 선출 및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의 권익을 대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맡게 됐다”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향후 청소년참여위원회의 활동 결과를

  • 서구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2026년 민관협력 돌봄 지원' 전달식

    전국연합뉴스 박말출 기자 | 인천 서구는 27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년 민관협력 돌봄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희망나눔캠페인 기간(2025년 12월~2026년 1월) 동안 모금된 지역연계기부금에 대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동일 금액을 매칭 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내의 한부모가정, 가족돌봄청년, 미혼모 가구 등의 가구이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 또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치,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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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농어촌 특별전형 거주요건 관련 적극행정으로 학생 권리구제 추진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는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 자격요건과 관련하여 대입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불합리한 사례를 해소하기 위한 적극행정조치 및 제도개선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농어촌 학생의 대학 진학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농어촌 지역 소재 학교에서 재학하고 해당 지역에서 고등학교 졸업일까지 거주한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대학 진학 준비를 위해 농어촌 학생 특별전형으로 대학에 합격‧등록한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일 이전에 대학 인근으로 거주지를 이전하여 입학이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과거 해당 사례로 입학이 취소된 일부 학생들은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구제를 받아 왔다. 그러나 장기간의 소송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겪는 심리적‧경제적 부담이 매우 크고, 대학과 학생 간의 불필요한 분쟁을 유발하는 등 제도와 현실의 괴리로 인한 국민적 불편이 존재했다. 교육부는 올해 입시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된 점을 엄중히 인식하고 지난 4월 9일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6학년도 피해학생의 권리구제 및

  • 교육부, 두뇌한국(BK)21 사업, 5단계 도약을 위한 토론의 장 열려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은 4월 29일 10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두뇌한국(BK)21 사업 학술 토론회(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두뇌한국(BK)21 사업은 석·박사급 인재 양성 및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을 목표로 1999년부터 추진되어 온 대표적인 대학원 지원 사업이다. 현재 4단계 사업(7년, ’20.9.~’27.8.)이 운영 중이며, 매년 약 2만 명의 대학원생과 신진 연구자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정책연구진이 2027년 9월부터 추진될 5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의 기본 방향을 제안하고, 대학 및 학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인재양성 전략 발표(성균관대 이지형 교수)와 ▲5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기본 방향 제안(서울대 유재준 교수)이 진행된다. 이후 ▲참석자 질의응답(정책연구진)을 통해 사업 기본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간 두뇌한국(BK)21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먼저 성균관대 이지형 교수가 기조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AI) 대전

  • 교육부,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 공개

    전국연합뉴스 기자 | 교육부는 4월 28일, ‘2025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결과’를 공개한다. 이번 결과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표본으로 선정된 1,131개교에서 실시한 키, 몸무게 등 신체 발달 상황과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우리나라 학생들의 신체 발달 및 건강 상태에 대한 근거로서 향후 학생 건강증진 정책의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신체 발달] 학생들의 성장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체 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신체 발달(키, 몸무게, 비만도) 상황은 다음과 같다. 키 발달 상황을 보면, 남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은 122.4cm, 4학년은 140.4cm, 중학교 1학년은 161.4cm, 고등학교 1학년은 173.0cm이다. 여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은 120.8cm, 4학년은 139.9cm, 중학교 1학년은 157.4cm, 고등학교 1학년은 161.3cm로 남·여 학생 모두 이전 연도와 유사했다. 몸무게 증감 상황을 보면, 남학생의 경우 초등학교 1학년은 25.5kg, 4학년은 39.2kg이며, 중학교 1학년은 57.0kg, 고등


건강,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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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구, 파크골프 확대 조성 "빈 공간을 생활체육으로"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서울 용산구는 27일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용산2가점’ 준공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축사, 테이프 절단식,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용산2가점은 용산2가동 기계식 공영주차장(신흥로2길 74) 내에 조성돼 기존 시설 내부를 정비해 생활체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재구성됐다. 별도의 대규모 부지 확보 없이 도심 내 체육시설을 확충했다는 점에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거지와 가까운 입지를 활용해 주민들이 이동 부담 없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시설 내부에는 파크골프 타석과 휴식 공간이 마련됐으며, 냉·난방 설비를 갖춰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용산구는 그동안 다양한 도시 유휴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최근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중장년층의 수요를 반영해 파크골프장을 확대 조성했다. 이날 용산2가점 개소로 구는 지역에 ‘용문 파크골프 퍼팅 연습장’, ‘용산 스크린 파크골프 삼각지

  • 오세훈 시장,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앞두고 현장점검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2시,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 ‘서울숲’을 찾아 현장점검을 펼쳤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공원과 도심 공간을 활용한 정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리는 행사로 지난해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을 자리잡았다. 올해 박람회는 방문객 1,500만 명을 목표로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역대 최장, 총면적 9만㎡ 167개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날 오 시장은 박람회장을 비롯해 박람회 기간 중 운영(6월 중) 예정인 서울숲 한강버스 선착장 등을 차례로 확인하고 ‘정원도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세심한 준비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오 시장은 “박람회가 180여 일 긴 기간 열리는 만큼 인파관리부터 폭염과 무더위 대책, 휴식공간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겠다”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초록 서울의 정체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서울을 넘어 세계가

  • 오세훈 시장, 25일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 참석

    전국연합뉴스 김재업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1시, 이순신 탄생 481주년을 맞아 이순신 생가터 일대(중구 마른내로 47)에서 열린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순신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을 기념해 퍼레이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참여형 행사로, 중구청이 주관한다. 오 시장은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온전히 기릴 수 있도록 남산골 한옥마을에 ‘이순신기념관’을 건립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장군님의 기개를 느끼고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며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신지로 전 국민에 각인되는 그날까지 서울시와 중구가 동행하며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지역뉴스

  • 국가인권교육원 문 열어...“용인특례시 인권 교육 허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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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 서북구, 게임제공업소 지도·점검나서…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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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의회, 중부권의장協 제128차 정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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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전북도지사, 민간 소비 활성화 나서…문화관광재단·개발공사 현장 행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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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도시공사, 노동절 맞아 복수노조와 ‘스마일 노사 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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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교육지원청, 2026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연수 실시, 현장 자율성 기반 기재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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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창군, 2027 국가예산 확보 ‘중앙부처 대응 현지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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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교육지원청, ‘의지力’으로 잇는 학교지원행정, 3개 교육청이 함께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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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마음애병원, 위기청소년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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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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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SNS서포터즈, 교복 콘셉트 수학여행지 오동도 홍보 나서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여수시 SNS서포터즈가 지난 18일 대한민국 대표 동백꽃 군락지로 알려진 오동도에서 ‘3월 서포터즈 데이’ 공동취재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옛 기억을 소환해 추억의 수학여행지인 오동도를 새로운 시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포터즈는 교복을 착용한 콘셉트로 홍보 활동에 나섰다. 이날 서포터즈는 동백열차를 이용해 방파제길을 따라 3천 그루의 동백나무가 섬 전체를 감싸고 있는 오동도에 입도한 뒤 기념사진 촬영 후 본격적인 취재 활동을 펼쳤다. 이어 맨발 황토 산책길과 시누대 터널, 오동도 등대 전망대에서 향일암과 주변 해안 경관을 취재하고 동백꽃 전망대와 용굴, 코끼리바위, 해안산책로 등 주요 명소를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을 구상했다. 유성자 서포터즈 총무는 “교복을 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3월 서포터즈데이 공동취재에 참여했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옛 추억을 소환하며 관광객들이 여수를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궂은 날씨에도 적극 참여해 주신 SNS 서포터즈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

  •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6일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방향 정책토론회 참석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주택 1만호 공급 논란과 올바른 해법 모색을 위한 토론회-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에서 정부의 도심 주택공급 확대에 따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유석연 서울시립대 교수를 좌장으로, 도시계획·주택 분야 전문가와 용산 지역주민 및 인근지역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전략 공간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조성한다는 방향은 수년간 논의와 검토 끝에 세운 분명한 원칙”이라며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은 공감하나 용산의 전략적 위상 감안하면 무리한 공급 규모 확대는 미래를 잃어버리는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토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는 6천 호로, 서울시는 학교문제 해결 전제하에 합리적 상한선으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며 “대안 없이 1만 호를 밀어붙인다면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최소 2년 이상이 더 소요되고, 20평대 소형

  • 고흥 겨울 바다의 선물, 피굴과 매생이로 만나는 미식여행 초대

    전국연합뉴스 김기술 기자 | 겨울철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남 고흥이 지역 고유의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겨울 미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인 ‘피굴’과 금산면 월포 지역의 ‘매생이 떡국·칼국수’는 겨울철 대표 음식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고흥 굴은 살이 단단하고 탱탱한 식감과 깊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으로, 지리적표시 수산물 제22호로 등록돼 있다. 고흥 해역의 청정한 수질과 오랜 생산 역사를 통해 형성된 품질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고흥 굴을 껍데기째 삶아 맑은 육수와 함께 즐기는 피굴은 굴 본연의 맛과 바다의 감칠맛을 그대로 담아낸 고흥만의 향토 음식이다. 담백하면서도 시원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고, 주로 밑반찬 형태로 제공된다. 고흥을 찾는 관광객이 반드시 맛봐야 할 대표 별미로 꼽힌다. 아울러 고흥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장인 ‘고흥몰’을 통해 고흥 굴과 피굴을 주문하면 가정에서도 제철 미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금산면 월포 지역에서는 제철 매생이를 활용한 매생이 떡국과 매생이 칼국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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