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이어져

  • 등록 2024.01.15 09: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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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4일, 북삼초등학교 6학년 학생, 637,100원 기탁

 

전국연합뉴스 김생수 기자 | 동해시에 연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다.

 

지난 4일 북삼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으로 637,100원을 기탁했다.

 

이어, 11일 (사)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는 관내 132개 경로당을 비롯한 경로당 영농사업단에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3,944,810원을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으로, 동해시민장학금에 3,000,000원을 각각 기탁했다.

 

최종수 동해시지회장((사)대한노인회)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준 시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 덕분에 모두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생수 기자 kim1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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