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로봇 쉼터 운영

  • 등록 2023.05.08 0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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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기 치매 환자를 위한 이동형 로봇 쉼터

 

전국연합뉴스 신경선 기자 | 원주시치매안심센터는 찾아가는 쉼터에 ‘치매안심로봇’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로봇은 가정에서 로봇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초로기 치매 환자(65세 이하)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도입하게 됐다.


김진희 센터장은 “센터와 가정, 두 곳 모두에서 최신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쉼터는 초로기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여 치매의 중증화 억제를 위한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신경선 기자 s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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