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두 번째 현장 소통 '공감Talk' 열어

  • 등록 2023.04.18 06:47:08
크게보기

17일, 아산시 평생학습관 ‘제과기능사 수강생’ 만나

 

전국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7일, 박경귀 아산시장은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는 두 번째 공감톡으로 평생학습관 제과기능사 과정 수강생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박 시장은 제1기 제과기능사 수강생과 함께 직접 수업에 참여하여 쿠키를 만들어 보고 대화를 통해 지역 현안 이슈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박 시장은 수강생이 정성스럽게 만든 빵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재능기부 방안 제안과 다가오는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를 부탁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공감톡을 통한 현장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시민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열린 시정으로 더 나은 아산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시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공감 Talk’은 시장과 시민의 현장 소통 채널을 다양화해 시정 운영을 위한 여론 수렴의 폭을 넓혀 공감과 소통의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 신규 시책이다.

김용태 기자 kim12051205@naver.com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전국연합뉴스(인터넷 일간신문)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17 백마빌딩 3층 등록번호: 인천 아 01208 | 등록일 : 2014년9월16일 | 발행인 : 김기술 | 편집인 : 김기술 | 기동취재국장 : 김철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영보 | 전화번호 : 032-872-3388 Copyright @전국연합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