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문화재단, 내달 한 뼘 갤러리 전시 운영

  • 등록 2026.04.30 1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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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서북갤러리 무료 전시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내달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 사업 전시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삼거리·서북갤러리를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삼거리 갤러리에서는 △20~ 24일, ‘Nature Space’ 회화전 △27~ 31일, 백석문화대 시각디자인과 작품전이 열린다.

 

서북갤러리에서는 △6~ 10일, ‘전통을 사랑하는 민화이야기’ 민화전 △13~ 17일, ‘글씨가 머무는 자리’ 캘리그라피전 △27~ 31일, ‘제6회 신유정서회전’ 회화전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매주 수~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환 기자 kim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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