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등록 2026.04.29 1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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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6월 26일 조정·공시

 

전국연합뉴스 최성용 기자 | 익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3만 4,135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은 약 0.8% 상승했다.

 

토지 29만 3,04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약 0.57% 상승했다.

 

최고지가는 영등동 소재 상업용 토지로 469만 8,000원/㎡, 최저지가는 여산면 태성리 소재 임야로 967원/㎡이다.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는 각각 세무과와 종합민원과에서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세무과와 종합민원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건은 한국부동산원 또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개별주택가격은 세무과,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민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척도인 만큼 이의신청 기간 내 결정가격을 꼭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용 기자 choi0803@n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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