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자율주행버스로 만나는 ‘미래도시 체험’ 청소년 모집

  • 등록 2026.01.26 10: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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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까지 초등 5~6학년 20명 선착순… 자율주행 AI 원리 교육 병행

 

전국연합뉴스 김대환 기자 | (재)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가 겨울방학을 맞아 자율주행버스를 직접 타보고 미래 기술을 배우는 ‘타보는 미래, 움직이는 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월 6일과 13일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요 내용은 자율주행(AI) 원리 교육, 자율주행버스 탑승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거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6학년 청소년 2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2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응일 (재)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청소년들이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환 기자 kim01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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